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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A 2017/06/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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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세낭비라니 안팔고 창고에 보관만 할수도 없고 어쩐다냐
    당시 보유하고 있던 재산가치에 비해 현재 재산가치가 4분의 1로 줄어들었으니 답답할 뿐이다. 이 또한 소홀히 듣고 넘어 갈 수 없는 현실이다.
  • 시민b 2017/06/3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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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심하구나
    한탄강이 포천시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해제되어 그 지역 주민들이 생계를 위해 레프팅 사업을 하겠다고 협회를 만들고 있을 때 특정 공무원들이 나서서 연간 수십억원의 이익을 낼 수 있다는 용역보고서를 만들어 시에서 운영하겠다고 뺏어가더니 시민의 혈세를 수십억원의 적자를내고 이제와서 사업을 포기한다고? 한심하구나!
    당시 이사업을 추진한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에게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
    이런 한심한 공무원들이 그냥두면 이런일은 계속일어날 것이다
    공무원들이 올바르지 못한 생각을 가지고 민간인이 하고자 하는 사업이나 가로채서 혈세를 낭비한데 대하여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여기에 하나 더
    레프팅사업 안전관리를 위하여 구입한 모터보트가 관리 부실로 장마에 떠네려 갔는데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이 모두가 한심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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