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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인 2020/08/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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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봉공원은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할 녹지공간이다.
    여론을 호도하지말라. 돈많은 포천시가 할일인가.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주민설명회한번 안하고 시장 마음대로 의원님들 들러리 세우고 추진한 졸속 사업이다. 대한주택공사가 기부채납한 시유지는 주민들의 돈이 들어간 땅으로 법적인 다툼의 소지가 있는 땅으로 분양당시 태봉산과 연계한 보존형 주거타운으로 광고하고 분양한거 명심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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