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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인 2021/10/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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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우 태봉공원 민자공원 특례사업도 파헤쳐라.
    원래 모든 토지보상을 (주)보담피앤피에서 하고 커뮤니케이션센터를 건립해 기부채납하기로 하고서는 이제는 토지보상비로 포천시에서 262억 지원하고 케뮤니케이션에 포함된 수영장,헬스장,체육센터,어린이집도 생활soc복합화사업이라고 국도비 43억4,200만원,지방비 56억5800만원을 투입해 공사를 진행한다고 하는데 이는 (주)보담피앤피에 362억원의 특혜를 주는게 아닌가. 시민들의 혈세를 시장 마음대로 할게아니라 시민들에게 이유를 소상히 밝혀라 그리고 현재 공사가진행중인 부지중 시유지부문 약3,000여평은 2단지,3단지,4단지 택지개발후 분양시 태봉산공원과 연계한 녹지율30%의 친환경 보존형 주거타운으로 분양 하였으므로 어떠한 이유로도 훼손하여서는 않되는 입주민들이사용해야될 녹지공간으로 법적인 다툼의 소지가 있는 공간으로 주민들과 협의를 해야됩니다.
  • 상도적 2021/10/1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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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촌내리 개발사업 경찰은 철저하게 파헤쳐라
    박윤국시장은 시장에 당선되고 포천에 아무 연고가 없는 유한기를 포천도시공사 사장으로 임명하였는데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 그리고 평강랜드 땅 투기꾼들과 심야에 150차례 이상 만났다는 언론보도에 대해서도 밝혀야 한다. 포천시청 과장 전철역사 땅투기 구속 징역3년 구형등 포천천지에서 부동산 관련 악취가 진동하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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