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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른합 최춘식 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
- 국민바른연합 운영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 본회의 연설 -
기사입력: 2017/06/15 [10: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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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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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도의원(국민바른연합 대표, 포천1)이 경기도의회 제32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6. 13. 화)에서 국민바른연합 대표로서 국민바른연합의 운영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기조 연설을 실시하였다.

 

국민바른연합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연합을 하여 경기도의회 역사상 최초로 제3의 교섭단체로 ‘17. 4. 27일에 등록되었다.

 

국민바른연합은 그간 거대 양당 체제로 운영되어온 독점적인 의사운영의 틀을 깨고 협치의 정신 실현을 통하여 시대적 과제에 부응하고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제2조에 따라 구성되었다.

 

최춘식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의 낡은 정치·경제·사회시스템을 개선하고, 진보와 보수를 양 날개삼아 도약하여, 새로운 시대적 과제와 변화하는 국민의 요구에 대응함으로써 민생중심의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을 피력하였으며,

 

중점 추진과제로 “협치와 분권을 바탕으로 경기도민의 민생과 경기도의 미래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기 위한 경기도 연정에의 적극적 참여”, “비정규직 감소와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양질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추진”, “친환경 농업 활성화 등 도내 농촌지역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정책개발” 등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국민바른연합은 남경필 도지사가 속해있는 명실상부한 여당으로써 당리당략은 철저히 배제하고 집행부와의 유기적인 공조 및 야당과의 원활한 협치를 통하여 오로지 도민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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