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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 노후화로 진통 겪는 시민들
기산교 교량 이음새 부분 노후화로 인해 이격 침하, 차량 충격 심각
기사입력: 2017/09/02 [10: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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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최근 포천 각지에서 오랜 기간 차량통행으로 인한 시설물의 노후화가 지적되고 있다.

지난 17일, 일동면에 거주하는 시민 A씨는 일동 샘말삼거리에서 일동교차로 방향으로 진입하면 기산교를 건너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A씨는 "기산교 교량이 시작되는 이음새 부분이 노후화로 인해 많이 이격되고 침하되어, 차량 바퀴에 충격이 심하게 전달된다"고 말했다.

이는 오랜 기간 차량통행에 따른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차량 속도를 줄여서 넘어 다녀도 날이 갈수록 충격은 심해져 가고만 있다는 것.

시민 A씨는 포천시 건설과에 조속한 보수를 요청한다며 지난 17일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현장확인을 통해 보수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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