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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포천·가평 당원협의회 열어
김영우 위원장 "혼란은 하나의 질서를 잡아가는 과정" 현 정국 진단
기사입력: 2017/09/07 [20: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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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포천·가평 당원협의회(위원장 김영우)는 7일 오후 5시, 포천 지역구 사무실에서 지역 당협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영우 포천·가평 당협위원장(바른정당 최고의원)은 현재는 국가적으로, 또 바른정당 내부에서도 혼란 상태라며, 이것은 하나의 질서를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현 정국을 진단했다. 

김 위원장은 “질서가 잡히기 전에는 늘 시끄러운 법이다"며 "중요한 것은 우리가 잘 단합해서 좋은 방향으로 함께 할 수 있다면 어려움도 잘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혜훈 바른정당 당 대표가 현재 "질이 아주 좋지 않은 사람과 연루됐다"며 "법정에서는 시시비비가 잘 가려져서 억울함이 없었으면 좋겠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한국당과 바른정당의 3선의원들이 다음 주 초 긴급회동을 하기로 했다"고 밝혀 보수통합의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국가가 혼란스러운 상태라 국방위원장으로서 어깨가 무겁다며, 요즘에는 저녁식사 자리조차 조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우 위원장은 오는 9월 12일 국방 관련 대정부 질문을 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는 “국가 안보에는 보수와 진보, 여야가 따로 없다”라며 "안보관에는 좌우가 나뉘어 있지 않다. 계속되는 북한 ICBM급 미사일 도발로 흔들리는 국가 안보에 대해 지금은 남남갈등이 아닌 대한민국과 국민이 최우선 되는 확고한 전략이 필요한 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렇지 않으면 코리아 패싱(Korea Passing 한반도 외교 문제, 특히 북한 관련된 안보 문제에서 한국을 제외하고 논의하는 상황)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지역현안 관련해서는 ▲사격장, ▲집단에너지시설, ▲탄약고, ▲고속도로, ▲고모리에(구 K-디자인빌리지), ▲체력단련장 등에 관해서 논의했다. 

특히, 집단에너지시설 관련해서는 지난 8월 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집단에너지시설' 사업 관련 사항을 논의했고, 9월 6일에는 산자부, 환경부, 경기도와 '집단에너지시설' 사업 대책 간담회를 가졌으며, 9월 6일에는 한강홍수통제소로부터 보고도 받았다고 전했다. 

사격장과 관련해서는 지난 8월 8일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장과 긴급통화해 국무조정실장이 국방부 차관과 논의해 사격장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으며, 9월 6일에는 국무조정실로부터 '영평 사격장 문제' 대책 보고를 받았고, 이달 말께는 국방부로부터 영평 사격장 용역 중간보고를 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수원산 터널 탄약고'와 관련해서 지난 9월 7일에는 국방부, 육군본부, 3군 사령부, 2군 지사, 국토교통부, 서울국토관리청 등 관련 관계 기관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촌면에 체력단련장 건립을 위해 국유재산을 기획재정부로부터 지난 8월 14일 매각 승인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당협위원회에서는 바른정당 포천·가평 당원협의회 고문으로 ▲이구상, 홍찬기씨 등이 위촉됐다. 또 부위원장으로 ▲최춘식(도의원), 정종근(포천시의회의장), 백영현(전 소흘읍장) 등이 임명됐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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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포천살려내라 청정포천돌려주삼 17/09/08 [22:22] 수정 삭제
  서전시장과 같이 온갖오염업체 공장 발전소들여와서 포천작사나습니다 석탄발전소로 석탄도시로 되면 포천공해도시됩니다 청정포천살려내세요 포천에 안사는 김의원님
그만하삼 포청천 17/09/11 [10:51] 수정 삭제
  아무리 상황에 맞쳐하는 처세지만 당신은 아닌거 같에 매번 개인의 입장에서 유리한 행동만 취하는 당신 보기싫고 관심없다 당신자리 포천서 고등학교만 졸업하먼 누구나 할수 있지 그자리에 앉으면 누구는 당신정도 못할까 3번했으면 과분하오 당신이 그자리에 앉아있던 시간에 포천 어떻게 됐오 욕심 그만 부리시오 한국당과 합당이 된다해도 우리지역 후보는 당신이 아니라오 이제 이*휘씨가 해야하지 않겠오 당신얼굴 보기싫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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