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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립 중앙도서관
‘길위의 인문학’2차 프로그램 실시
기사입력: 2017/09/13 [13: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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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 평생학습센터(센터장 송갑섭)에서는 11일 ‘과학 잡(job)고, 진로 잡(job)는 상상 플러스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중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청소년 문화의집 소속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 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1일과 28일에는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 ‘처음 읽는 지구의 역사’ 등을 펴낸 이지유 작가의 강의를 들으며 과학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2일에는 국립 과천과학관을 탐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과학과 관련 있는 미래의 직업을 찾아보고 자신의 미래와 직업을 상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11일에는 1, 2차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슴이 뛰는 나의 삶, 나의 미래를 위해’ 라는 주제로 정승호 강사의 청소년 자존감 회복 및 동기 부여 특강을 실시 하여 어려움 속에서도 삶의 희망과 목표를 갖게 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서 상시 인문학 학습을 통한 인문학 확산과 대중화를 위해 지역 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중앙도서관이 지역특화형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10,000천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포천시립 중앙도서관에서는 앞으로도  3차 프로그램  ‘폐채석장의 화려한 변신처럼– 실버역사예술여행’을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9~10월중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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