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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대책 없는 행정으로 계속되는 집단 민원
신북면 깊이울 저수지 주민 갈등 저수지
기사입력: 2017/11/02 [08: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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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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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 깊이울 저수지 낚시터 사용기간이 오는 12월 만료 예정인 가운데 마을 주민 120여명이 낚시터 사용기간 연장 반대탄원서를 포천시에 제출해 포천시 낚시터 임대 여부결정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낚시터 임대 반대를 주장하는 주민들 탄원서는 신북면 심곡리 깊이울 저수지 일대는 주변경관이 수려하며 맑고 깨끗한 1급수의 청정지역으로 인근에 위치한 음식점과 캠핑장, 유원지는 지역민들과 서울 수도권 거주자들이 자주 찾는다. 고 밝히고 있다.

    

이어 깊이울에 위치한 저수지 낚시터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과 악취로 주민들과 관광객 원성이 자자하며 흉물스러운 수상구조물로 인하여 관광객들에게 미관상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고 했다.

    

특히 지난 7월 저수지 낚시터 주변에서 물고기가 집단으로 폐사되어 악취로 인한 주민민원이 발생되고 있으며 10월 에도 물고기가 폐사 한 채 발견되고 저수지 녹조 현상까지 발생되고 있으며 주말은 낚시터 주차장 협소로 인근까지 불법주차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큰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주민 A씨(신북면,64세)는 “낚시터 소유자는 포천시 로 낚시터 사용기간 만료가 되면 재입찰을 하지 않으면 되는데 무슨 연유인지 계속하여 재입찰을 해서 10여 년째 낚시터가 운영되어 저수지 오염도 심각해지고 있다 며 포천시는 깊이울 저수지 낚시터 임대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성토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낚시터 사용 허가가 접수되면 개별법 협의 후 농정과와 수상좌대 관련 불법 여부가 있는지 건축과 등 관련부서 회신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시설 기준에 맞으면 허가를 결정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2012년 수면 관리 임대기간이 만료 되면서 마을주민 집단민원으로 포천시가 낚시업 임대 불허가 했으나 낚시터 운영자가 행정소송을 해서 포천시가 패소 한 바 있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깊이울 낚시터는 2016년부터 실시된 년2회 안전시설 점검에서 모두 통과 했으며 민원이 발생되면 낚시터 수질검사 실시와 주변 청결에 대해 지도 감독하고 있으므로 개별법에 저촉이 없으면 불허하기가 불가능 한 실정이다 며 기반조성팀에서 저수지를 목적 외 사용신청을 하면 포천시는 낚시업 임대 허가를 안 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깊이울 주민들이 반대한다고 낚시터 영업을 못하게 하는 것보다 경기도 전역에서 깊이울 낚시터를 찾아오는 낚시 매니아도 생각해야 한다며 집단민원이 발생하는 곳마다 불허가를 내릴 수는 없다.”고 밝혔다.

    

또한“농어촌공사 소유로 되어 있는 소흘읍 고모리 저수지의 경우 환경과에서 낚시터 금지구역으로 지정을 해서 낚시업을 못 하게 되어있는 사례도 있어  환경과에서 낚시터 금지구역으로 선정하면 낚시터 영업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낚시터 관리법은 '낚시관리 및 육성법(이하 낚시 법)'은 낚시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건전한 낚시문화를 조성하고 수산자원을 보호하며, 낚시관련 산업 및 농어촌의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법률 제14839호(정부조직법) 로 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낚시법 제11조 (낚시터업의 허가 기준)은 시장, 군수, 구청장 등 지자체장은 낚시터 업 허가의 신청 내용이 동법 11조 3항에 따르면 수생태계와 수산자원의 보소, 수산물의 안전성보장 및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시설이나 장비를 설치를 못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낚시터의 문제점은 비단 깊이울 저수지의 문제만은 아니며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수상좌대의 법적 크기 기준 무시한 불법시설물과 불법운영 그리고 수상좌대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기시설 등이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수상좌대에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는 전기를 농업용 전기를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도 있으며 고압전류가 흐르는 전기케이블을 수중에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 전기감전으로 인한 낚시인들의 안전과 수중생태계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신북면 깊이울 저수지는 낚시터운영으로 인해  환경오염과 주민불편에 따른 민원이 수년간 발생되고 있는데도 포천시는 허가를 내줄 수밖에 없다는 소극적인 태도로 마을집단민원에 대한 대안 없는 행정과 환경오염방지 대책이 없어 마을주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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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은 죽어가는 데... 산사람 17/11/02 [09:40] 수정 삭제
  참 어이가없다 시민들 은 악취와흉물스런 수상건축물과 환경오염에 시달리는 데... 주말이면 도로 가 조사 ㄴ.들 주차장이고 사람이 걸어가는 길도없이 마구잡이주차로 피해를보고있는데 뭐라 이놈들아 공직에있으며 세금만축내는 공무원님 제발정신 차려라 .이러니포천시 앞날이 걱정된다..시장이 바끼면 뭐하나...계속해서 할수있틀런지 의문스럽네..직원단속도 못하는데..???
주말에 1박2일 체험해보고나 말해라!!! 환경 17/11/02 [12:08] 수정 삭제
  도대체!왜!월급은 꼬박꼬박 받지?
몇번씩이나 물고기가 집단페사하고 저수진 녹조현상이 생기고 번번히 주차대란이 일어나는데~
번번히 민원발생시에만 발빠르게 대처하면 상황끝!!!어떻게 수질검사가 통과가 되며 수상낚시배엔 안전조끼없이 타고 다니는데 안전점검이상 없다고~ 농정과.건축과 니들은 공무원이랍시고 책상에 앉아 펜대 굴리며 몇장의 서류만 보고 도장찍으면 끝이냐!!! 휴일에 나와보라고~
주변경관이 좋아서~맛있는 음식먹으러~깨끗한깊이울계곡 자주 찾는 사람들보다 한번 왔다 가는 낚시매니아가 더 중요하냐구!!!
지금 많은 돈을 들여 유원지를 활성하려고 암벽공원.캠핑장을 물론이고 길도 확장공사를 하면서 이에 반하는 개인이 수십년 운영하는 낚시터 영업을 다시 허가를 내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평일만 시찰오지말고 아예 포천시청공무원님들 주말에 야유회를 와보라고!!!
쉬러온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악취풍기며 왔다 간 자리엔 쓰레기만 남기고 가는 낚시꾼들을 보러~한쪽은 깊이울유원지를 활성하면서 악취풍기는 저수지를 계속 방치할건지를~
시민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주세요. 이용객 17/11/02 [12:58] 수정 삭제
  자동차 두대만 지나갈수있어서 아이를 데리고 걸어갈때마다 불안하고 불편하다고 느꼈는데 낚시터 운영 연장보다는.. 시민의 안전에 관심을 갖어주셔야 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시민이 행복하고 시민이 만족하는 포천시가 되기를 바라며 다시한번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주세요...
어이가~없네!!! 허걱 17/11/02 [12:59] 수정 삭제
  일반가정집이나 약수터도 수질검사에서 조금의 오차가 나면 재검을 받거나 폐쇄가 되거늘. . 누가봐도 악취에 바다비린내가 진동하는데 어떻게 수질검사가 통과가 되는지. .개발조성팀.농정과.건축과는 적법한 서류만 갖춰지면 주변환경이나 사는이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허가를 내줄수 밖에 없다라는건 정말어처구니 없다. . 포천시 공무원들이 그러하다면 상급기관에 감사를 요청하거나 다른 수단을 강구할수밖에~ 좋은공기.수려한 자연환경이 있음 뭐하냐!!! 점점 안좋은 시설만이 가득한데. . 포천주민인구가 왜 감소하는지~ 정녕는 포천시장님 이하 다른 공무원들은 모르는지. . 나만 아니면 되는건지. . 짜증난다!!!
쯧쯧쯧 천사 17/11/02 [14:12] 수정 삭제
  공무원님들 정신좀 차리십시요. 유원지를 활성화한다고 개발하면서 낚시터 허가가 웬말!!! 탁상행정만 하는 포천에 살고 싶겠습니까?
담당공무원 각성하세요 깊이울사랑 17/11/02 [14:26] 수정 삭제
  포천시에 이글을고 너무 실망했습니다 포깊이울공무원들은 깊이울 울 방문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깊이울하면 오리골 오리맛있는 동네 하면 모르는 사람이없을정도로 명성이 자자한동네입니다 하지만 지금 그많던 오리집들이 다 문닫고 몇집남지않았습니다 포천시에서 30억이란 돈을들여 왕방산암벽공원이라는 공원을만들어놓고 낚시터 허가를 또 내준다는것은 정말이해를 하지못하겠습니다 어떡게 개인 저수지를20년 동안이나 운영하며 허가를내주는지 정협박과엄포를일삼고있습니다 사업자는 동네 주민들한태 협박과엄포를일삼고있습니다 자기는 죽을때까지 낚시터 해먹을수있으니까 내밥줄에뺏지말라고엄보를하며 방해하는 사람은손해뱅상청구한다는등 엄포를 막말을하고있습니다 깊이울 주민으로서 포천시에 제안합니다 깊이울 활성화를 위해서 저수지 둘레길을만들어 줄것을요청합니다 그래야 포천주민등 깊이울정청지역을살릴수있습니다
이곳이 알고싶다! 적폐청산 17/11/02 [16:33] 수정 삭제
  아니 정말 왜 이렇게 깨끗한 곳에 낚시터가 왠말인지 모르겠네요..그것도 몇년씩이나 연장해왔다는것이..뭔가 수상하기도 하고, 이러니까 공무원들 등 정직하고 일하는 사람들이 욕먹는거 아닙니까? 외국 어딜나가봐도, 관광객들을 유치하려고 엄청 조성하고 관리에 애쓰지만, 이건 너무 손놓고 있는거 아닙니까? 서울 근교에서 정말 얼마 남지않는 청정한 곳에 낚시터라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지 않나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제보같은거 안들어오나 모르겠네요..이게 뭐 말마따라 이슈가 되지 않으면..국민을 개돼지로만 볼줄 알지..신경을 하나도 안써는것 같네요..! 제발 포천시청 공무원들은 정말 적법절차를 거쳤는지..확인해주시고 아름다운 포천시를 위해서 애쓰시기를 바랍니다.
깨끗한 환경이 필요합니다. 맑은공기 마시기 17/11/02 [17:15] 수정 삭제
  십수년전 깊이울에 놀러간적이 있다. 참 묽말고 조용한 곳이었는데, 어느 순간 차들이 넘 많아 지나가기도 골짜기 구경가기도 힘들고, 깨끗한 물도 지져분해지고....
서로 상생의 길을 찾아야한다면 한발양보로 모두가 원하는 환경이 좋은, 깨끗한 포천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봅니다.
내년여름 맑은물의 골짜기로 다시금 놀러가기를 기대해 보면서......
집단서명받아 감사원 감사등 청구해야 나라사랑 17/11/02 [19:21] 수정 삭제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대분분 반대하는 흉물스럽기 짝이 없는 낚시터를 계속해서 허가를 해주는지 포천시청에 대하여 감사원 감사를 청구해야 할것같습니다 이대로는 절대로 안되겠습니다 혹시 포천시청과 무슨 결탁등이 있는지도 밝혀야할것 같습니다 왜 포천시에서는 특정인에게 특혜를 주면서 대다수 주민들이 반대하는 오염원의 온상인 낚시터를 재허가 운운하는 것은 포천시장님께서 직접 주민들에게 왜그런지 실상을 낱낱이 밝혀 한점 의혹이 없도록 해야 된다고 봅니다
환경 오염의 주범 포천인 17/11/02 [21:22] 수정 삭제
  포천 공무원이 어찌해야 정신차리려나 떡밥에오염되고 납덩어리에오염데고 썩은고기에청정주수지가 죽어가는데 주민들이 집단민원을내도 조사님?의 쉼터가 필요하다구. ㅁ ㅊ ㄴ 이구만 그러니당신같은 공무원 때문에 포천이 발전이 안돼요. 20년간 낚시 터 를 어떠게 한사람이 독점하는지 시청감사과는 감사해야지요.시장님 철저히 명백하게 감사 해서 시민들이 알수있도록 밝혀주세요
환경사랑 산사랑 17/11/02 [21:56] 수정 삭제
  적폐청산은 매스콤에서만 접할일이아니다. 포천시청 농정과 축산과부터... 민의를 등한시하는 포천시정 할말을 잊게한다. 환경을 오염시키며 어떻게 관광객을 유치할려고 수십억원의 혈세를 들여 공원을 만들고 길을 널히는지... 도대체 축산과장은 뇌가있는지... 우유부단한 시장님은 6개월짜리 시장이 되실려고하시는지...
반성합시다. 왕방산 17/11/02 [22:11] 수정 삭제
  포천시민은 누구나무랄것없이 반성해야한다. 보수 깃발만들면 뽑아주니 열심히한다며 한표구걸하던 시장님 이렇게도 우유부단할수있을까. 한쪽부서에서는 혈세를들여 공원개발하고 또다른 한쪽에서는 법적으로 하자없다하여 한개인한테 20여년 환경오염의주범 낚시업허가에 또 허가를 내주려하고 열심히한다고 포천을 발전시킨다던 6개월짜리 시장님은 결제를 하겠지... 시민은 속고 또 속고 이제는 속지말고 바꿔봅시다. 민의를 저버리는 포천시장 포천시민은 이제 더이상 속지말고 바꿔봅시다 시민의 권리를 스스로 지킵시다'
권리를 찾자. 권리 17/11/02 [22:25] 수정 삭제
  청와대 시문고를... 적폐청산 포천시청 농.축산과부터... 이렇게 이해할수없는 시정이 대한민국 어디에있을수있을까. 수만은 주민 아니 시민의 탄원.민원제기에도 아랑곳 20여년 오염의주범 낚시업허가를 한개인한테 내주더니 혈세를들여 주민 시민 관광객유치의 깃발을걸고 공사를 진행중에 법에 하자가없다며 또 허가를 내준다는 축산과... 권력의 힘은 국민으로부터 시민으로부터나온다는것을 보여주고 좋은환경에서 생활할수있는 권리를 스스로찾자.
포천시 관계자는 어이가 없네~~~ 어이가없네... 17/11/02 [22:30] 수정 삭제
  이어 포천시 관계자는 “깊이울 주민들이 반대한다고 낚시터 영업을 못하게 하는 것보다 경기도 전역에서 깊이울 낚시터를 찾아오는 낚시 매니아도 생각해야 한다며 집단민원이 발생하는 곳마다 불허가를 내릴 수는 없다.”고 밝혔다. 라... 이런 말한 공무원이 도대체 누구인지 밝혀야한다~!!!! 이 공무원은 낚시매니아인가?? 그래서 경기도 전역에서 오는 낚시 매니아는 중요하고.. 수질오염에 집단폐사에 썩어가는 환경은 안보이는가??? 매니아는 중요하고... 썩어가는 지역 환경과 쓰러져가는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다.. 이런말을한 공무원은 무조건 실명을 거론하여 공무원생활을 그만두게해야 한다~!!!!
생각좀합시다 생각 17/11/02 [22:57] 수정 삭제
  고모리저수지주변의 발전상을 낚시터허가과인 축산과 직원들은 정녕모르는가 평일과 주말이면 수만은 관광객이 찾아와 불야성을 이루는데 깊이울은 20여개에달하던 오리식당들이 하나 둘 문을닫아 이제는 4 - 5개에 업체가 오리골이라는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데 공무원들은 정녕 모르는가 수많은지역에서 찾아오는 깊이울 낚시터를 오염만시키고 주민불편에 갈등만키웠지 무슨 도움이되었는가 어느 미친 ㄱ ㅅ ㄲ 공무원이 그따구로 말할수있는가. 당당하게 이름을밝히고 나서라. 참으로 어이가없고 개탄스럽다. 한심한....
오염주산지. . 포천 탈출 17/11/02 [23:12] 수정 삭제
  기사를 보고. . 댓글을 읽고. . 탄식만이 나오네!!! 매번 일개시민들 니들은 떠들어라. . 낚시터 무슨 몇조에 의거하여 적법하에 우린 허가한다. .라고. . 축산과.농정과 니들은 낚시터와 혈연관계인건가!!! 주민의 95%가 반대를 하고 뭣이 적법하지. .주차난.악취.적조현상.물고기폐사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니깐 허가를 해준다고 얼굴을 공개해라!!!청와대에 진정을 넣어서 꼭 감사 받게 할테니깐. .
알수없는 내고향 고향사랑 17/11/02 [23:28] 수정 삭제
  적지만 아담하고 공기좋고 물좋은 내고향 어릴적 소풍단골 장소
어릴적 좋았던 기억으로 늘 찾지만 엉뚱한 낙시터가 자연도 깨끗한 물도 회손시키고 있는데 왜 낙시터를 계속 허가를 내 주는지 알 수가 없고 이해가 안되네요.
제발 이젠 저수지 좀 깨끗하게 정리좀 해서 시민의 품으로 돌.려 주세요.
시민의 목소리 좀 듣고 시정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깊이울 저수지 둘레길 새소리 17/11/02 [23:42] 수정 삭제
  여기에 독자의 글을 올리면 시 공무원 께서는 보기는 하는건가요.
아무리 외쳐도 소용이 없는거 같아서요.
아름담고,물좋고,공기좋은 곳에 개인낙시터가 있는걸 보고 이해가 안갔는데 올해가 만기라고 하니 더이상은 낙시터로 인해서 물 오염을 시키지 않고,
둘레길을 만들어 시민의 품으로 만들어 주세요.
도로도 확장하고 하는데 공사가 이어져 둘레길까지 부탁드립니다.
포.천.시.장.님
자연그대로~~ 난다허 17/11/02 [23:53] 수정 삭제
  난 올 여름에 낙시터이용하는 분들이 라면을 끓여드시고 국물을 다 저수지에 다 버리는 것을 봤습니다.
아 이건 아니다.
이렇게도 오염을 시키는구나~
빨리 낙시터가 없어져야 했는데 . . . .
시 에서는 낙시터를 더이상 허가해줘서는 안됩니다.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일을 하십니다.
포천시에서
다시한번 검토해서 깊이울 저수지를 자연그대로 보존합시다.
옥에 티.. 김우현 17/11/03 [05:17] 수정 삭제
  재입찰을 하지 않으면 되는데 . 오타 여러군데..
담당공무원 각성하세요 깊이울사랑 17/11/03 [08:30] 수정 삭제
  아무리생각해도 이해를 할수없습니다 개인 저수지도 아니고 어떡게 동네에서도 그랗게반대를하는데도 20년간 운영을하며 앞으로도 죽을때 까지 할수있다고 떠들고 다니는지 동네 주민한태는 막말과폭언을하는지 낚시터 반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손하배상 청구를 한다는는등 미원을넣은사람을알고있는지민원을넣은사람을알고있는지 정말이해를할쇠없어요 민원넣은사람을 공무원이알려주는걸까요? 제발 이제는 주민들한태돌려주세요 주민들은 둘레길 만들어 좀더쾌적하고청청지역으로 만들어 주민들품으로 돌려주세요 간곡히 요청드림니다 제발 이제는 주민들 품으로 돌려주세요
시의회 의장님께... 시의회 17/11/03 [08:56] 수정 삭제
  시미의한사람으로서 시의회 의장님및 의원님들께 묻고싶다. 시민 주민이 이렇게도 아우성인데 도대체 무엇을하시는지... 일년에몇번씩 깊이울을 ?아 암벽공원탓하시기전에 의장님및 의원님께서는 도대체 오셔서 무엇을보시고 가시는건지... 한두해도아니고 수십여년에걸처 집단민원이발생해도 그저 바라만 보시는건가요. 관리감독안하시나요. 의원배찌를 내려놓으셔야지요. 뭐하세요 의원님들... 주민이반대를해도 허가를 내줘아한다는 공무원... 의원님은 왜 반대를하고 왜 허가를 내줘야하는지를 감사 감돌하실수는 있지않습니까...
입찰은 하는거 맞아요???? 입찰하는거 맞아?? 17/11/03 [09:15] 수정 삭제
  정식적인 입찰을 하는 것은 맞나요??? 혹시 입찰의 성격만을 흉내낸 수의계약은 아닌가요?? 그렇지않고서는 어떻게 한 개인이 이렇게 오랫동안 유지 할수가 있죠?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 혹시 계약 기간이 10년,20년 그런가??? ㅋㅋㅋ 엉망이네.. 감사대상이아야... 포천시는 입찰의 흉내만을 낸 수의계약이 아닌지.. 공개 입찰의 투명성을 공시해야 합니다... 이건 잘못되도 한참 잘못됐네요...
환경과는 뭐하는 건가요.......................... 환경을 생각해주세요 17/11/03 [09:22] 수정 삭제
  환경과는 포천시의 환경을 생각이나 하는 겁니까? 기사를 보니 사태가 심각한 수준인듯한데, 그러면 환경과에서 축산과와 싸우는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낚시터의 허가를 막아야하는거 아닙니까? 포천시청 직원들은 포천시 태생이 아니라서 난 월급과 연금만 받으면 그만이고, 소속과 일이 아니면 귀기울지않는 행정이라면 각성들을 해야할터!!! 환경과에서 낚시금지구역으로 생태보전구역 및 공원시설지역으로 지정하면 일은 간단해지는데 뭐 이렇게들 어렵게 왈가불가들 하고 있는 건지......답답하네
미디어의 힘을 빌려야 쓰것네 방송의힘 17/11/03 [09:36] 수정 삭제
  여기서 이러지들말고 TV 공영방송에 제보하면 끝나는 것을.....ㅉㅉㅉ 환경을 무시한 낚시터와 포천시, 입찰의혹, 환경실태~!! 화두는 무한한데...... 조만간 포천시 폭탄맞겠네... ㅋㅋㅋ
비리? 까칠아씨 17/11/03 [10:29] 수정 삭제
  모 하는 짓들인지 ‥ 혹시 저수지 고기로 약해서 드실 마음듬은 없는지?
무상식이면 만고땡인갑네 무상식이 상팔자 17/11/03 [11:51] 수정 삭제
  위의 기사내용..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자나. 시청의 행정도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자나. 행정과 법률의 얇팍한 해석으로 피해가려 들지말고 상식이 있는 양심이 있는 행정처가 됐으면 좋겠네요
입찰은 언제합니까. 입찰 17/11/03 [12:11] 수정 삭제
  허가부서인 축산과 맞죠. 12월 31일이계약 만료일인데 언제 입찰하나요. 얼마나 돈을 많이벌길래 축산과와 얼마나 검은 유착이 깊길래 전주민의 집단민원도 무시한채 허가를 할수밖에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공무원...대단하다... 입찰날짜좀 꼭 알려주세요.
답답한 깊이울주민 시민 17/11/03 [12:20] 수정 삭제
  조그마한 포천에도 이런일이... 위 기사의 내용을보면 공무원들 짜고치는 고스돕이구만 한수가르처드립니다. 모두한통속 시장은 또할려고 표많이나오는곳 계산기두드릴거고 민원넣어봐야 적법절차 빠저나갈구멍 다만들어놓을거고 청화대신문고. 국민권익위원회. 촐리실등등... 상위기간에 민원제기하셔야죠. 허가나면 5년 또 흘러갑니다. 좋은환경 기다리다 깊이울주민 다죽어나가겠네..ㅉ ㅉ
시장님 제발 이것좀 봐주세요 지나가는 시민 17/11/03 [12:39] 수정 삭제
  포천에서 쭉 자라왔던 한 대학생입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둘레길도 생기고 암벽공원도 생기곡 이렇게 좋은 것들이 많은데 왜 낚시터를 계속하는거죠? 저수지는 본래 목적이 농사할 때 필요한 물을 저장하는 곳인데 왜 거기에 떡밥같은걸 넣는 것을 보고 있는 거죠? 예전에 허가해줬다면 이제는 그만해줘야하는데 왜 계속 허가를 해줘야한다 이렇게 하는건가요? 여름에 갔을 때 떡밥냄새가 너무 나서 저 뿐만 아니라 이런 저런 사람들이 너무 많이 찡그렸어요!! 제발 부탁드려요 관광지에 무슨 낚시터입니까 포천시 깊이울이 낚시터하나로 먹고 사는 그런 동네 아닙니다. 깊이울 주민들 다 죽으라고 하는겁니다. 시정해주세요
제대로좀 하라구!!! 정 안든다 17/11/03 [12:44] 수정 삭제
  집단 반대서명을 하든 아무리 얘기를 해도 한개인이 수년간 낚낚시터허가받아 운영한다는건 도대체 납득이안된다!!! 위에서 말한 악취.물고기집단폐사.주차공간 절대부족.주민과의 불협화음등 수많은 난제가 있음에도 허가를 해축산과관할 축산과.농정과소속 직원과의 모종의 관계가 있지 않고서는 무사안일하게 수수방관만하면서 올해 지나 또 허가를 내줘서는 안된다!!!반드시 이를 많이 알려 맑은공기.좋은 환경을 되살려서 많은 이들이 찾을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 .
힘들게 공무원되서 안좋은 행동만 배우는구나!!! 유구무언 17/11/03 [12:51] 수정 삭제
  공무원을 힘들게 힘들게 들어와서 박봉에 시달리나요!!!
포천시 맨위부터 맨밑까지 고인물은 썩듯~
싸~악 물갈이 할순 없나!!! 다른 시 공무원들과 3년이든 몇년씩 자리이동을 확 했으면 한다!!! 썩은 나무는 도려낼수 있지만~ 그렇게까진 못하더라도 물갈이를 원한다!!!
낚시터는 왜 허가~~~ 어린이 도우미 17/11/03 [13:57] 수정 삭제
  깊이울 저수지
그냥 그대로 자연이 최고~~~
5년전에도 자연 그대로 가자고
아무리 외쳐도 소용이 없는거 같아서요.
아름담고,물좋고,공기좋은 곳에 더이상은 낙시터로 인해서 물 오염을 시키지 않고,
시민의 품으로 만들어 주세요.
깊이울 유원지 개발과 낚시터에 관하여 ME7 17/11/03 [15:33] 수정 삭제
  현재 포천시에서는 깊이울유원지에 억 단위의 돈이 투자되고 있습니다. 암벽공원을 만들었고 앞으로도 둘레길을 포함하여 포천의 관광지 중 하나로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즉, 포천시에서 공적인 돈을 들여 진행하는 일인 만큼 공정하고 확실하게 진행돼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저는 낚시터 재허가에 대한 것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저수지는 계곡에서 내려온 물이 모여서 만들어진 것인데 그 깨끗하던 계곡물이 저수지에서 더러워집니다. 낚시꾼들의 떡밥, 낚시용품 등이 저수지에서 잘 사용되고 있는지(떡밥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지 혹은 낚시용품을 저수지 혹은 저수지 부근에 버리는지 등)를 낚시터에서 철저히 관리하는 것도 아닙니다. 10년이 넘게 한 개인에게 지속적으로 허가를 내주었고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저수지 환경은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나랏돈을 들여서 이 유원지를 관광지로 만드는 중입니다. 따라서 유원지를 발전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는 낚시터는 사라져야 하고 저수지 환경을 개선하는 일이 이 시점에 필요한 일입니다. 또다시 낚시터를 허가하는 공무원은 각성하십시오. 그리고 공무원들의 공무 처리에 대해 주기적인 감사를 진행해주십시오.
입찰에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나도 입찰해야지 17/11/03 [16:00] 수정 삭제
  공개 입찰은 맞는거죠? 입찰은 언제하나요? 내가 입찰해서 낚시터 운영안하면??? ㅋㅋㅋ 아니면, 마을회(?) 암튼, 공원을 조성하려는 단체에서 입찰에 참가하면?? 물론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겠지만, 그렇게해서라도 입찰에 낙찰되서 낚시터 운영을 안해버리면?? ㅋㅋㅋ 그런다면 포천시청의 행정을 두번 죽이는 우스운꼴이 되겠는데... 볼만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가 이지경이 되었니? 뒷거래중~ 17/11/03 [16:38] 수정 삭제
  맑은 계곡물이 졸졸 흐르고 주변 산수는 단풍으로 울긋불긋 화려하기만한데 떡하니 오염의 원천인 썩은내 진동하는 개인 낚시터가 떡하니 자리잡고 시 몰래 하나둘 좌대를 늘려가는 가운데 포천시 공무원들은 무얼하고 있었나? 민원들어오면 귀찮아하면서 대충 얼버무리기만 급급. .한심하기 짝이없다. .계속해서 썩어문드러진 행정을 할건지 두눈 부릅뜨고 지켜볼거다!!!
계곡물1급수 저수지물4급수 1급수4급수 17/11/03 [19:48] 수정 삭제
  깊이울계곡은 물이 매우 깨끗한 1급 청정수인데 그 물이 흘러가서 모인 저수지물은 녹조가 끼고 물고기가 폐사할 정도로 물의 수질이 나쁩니다. 이것은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낚시용품, 물고기밥 등 무분별한 사용이 불러온 환경 악화 아닙니까? 이런 낚시터를 공개 입찰이라는 명목하에 다시 허가를 내준다니요?? 이건 공무원이 기존에 낚시터를 운영하던 사람과 짜고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공개 입찰이라는 편법으로 현재 낚시터를 운영하던 사람이 계속 낚시터를 운영하겠지요. 최근들어 시에서 투자를 받고 있는 유원지에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낚시터를 이런 식으로 재허가 하려는 공무원의 모습을 보면 우리나란 진짜 썩을대로 썩었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시장님이든 더 높은 공직에 있는 분이든 이 낚시터 재허가 건에 대해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청렴은 포천에 어울리지 않는다? 뒷돈기모찌 17/11/03 [19:55]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깊이울주민입니다.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고 선거권을 투표할 수 있을 정도의 학력과 지식을 가진 사람입니다. 최근에 제가 듣기론 부시장이 와서 둘레길 건설 및 깊이울 길공사와 관광지로의 개발을 위한 사전 답사를 오셨다가 낚시터의 상태와 찌든 떼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신 상태로 돌아갔습니다. 근데 주민의 말을 들어보면 기한이 올해까지인데 왜 연장을 한다는 소리가 흘러가죠? 국회에서 보았던 날치기 통과인가요? 아님 낚시터 사장 친구가 공무원이라서 귀띔해주거나 뒤에서 은밀하게 기간연장 막 이러는 건가요? 깊이울 주민은 개돼지입니까? 왜그러시죠? 분명 포천시청에 5급 등의 고위 공무원분들이 계시고 저희의 세금으로 밥먹고 옷입고 여행가고 그러시지 않나요? 왜 저희의 의견을 묵살하시는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다수결의 원칙을 따르는데 왜이러시는지 도통 이해할 수 가 없네요 제발 시정좀 해주시고 관광지에 무슨 떡밥냄새가 왜 납니까 바다도 아니고 제발 제대로 된 조취좀 취해주십쇼
시장에게 바란다?? 환경 17/11/03 [22:33] 수정 삭제
  김종천시장님 포천시민이 조금바꿔보자고 청념결백하게 열심히일하실것을밑고 젊은 시장님을 선택한것 아니겠습니까 절대 고름은 살이되지는안습니다?환경은 한번 망가지면 다시살리기가 엄청힘들지요? 서울의 난지도 쓰레기장이 모두가누릴수있는 공원으로 시민의곁으로 돌아온것을 못보셨는지??천혜의 청정유원지에 국고에 도비 시비를 투입해가면서 개발을 하시면서 한개인한테 20여년 낚시터영업 독점권을주셨으면?지 또다시 시민의 탄원?민원을 무시한채 허가를 해줄수밖에없다는 말을흘리는 직원을 시장님은 이해를 하실수 있는지요?상식이있는 누구나 수궁할수있는 시정을펼치셔야 김종천시장님도 시장님으로서 존경받는 족적을 남기시지않겠습니까?
너의 무능으로 남들에게 피해주지 말라 능력부족 17/11/04 [15:20] 수정 삭제
  인터넷 보다 우연히 들어왔는데... 이곳 공무원들은 "공무원" 시험 본거 맞나요? 시를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없군요... 당신의 무능함으로 환경을 해치지 마세요... !!!
도시에도 수준이 있습니다. 성남시민 17/11/04 [15:24] 수정 삭제
  전.. 소위 남들 부러워하는 동네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래저래 하다가 소식듣고 댓글을 남깁니다. 아니 아직도 저수지에 낚시 허가된 곳이 있습니끼? 같은 경기도권에 이렇게 후진국형 관리체계를 갖춘 곳이 있다니... 놀랐습니다... 대부분 도시가 저수지 혹은 하천의 자원가치를 발견하고 개발하고자 낚시 금지 혹은 낚시 제한 (떡밥 금지, 생미끼만 허용 등) 으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런곳이 대한민국에 아직 있다니.. 아마도 물이 썩어갈텐데... 그 썩은 물이 포천 공문원 주머니에도 들어가나 보군요...
최소한의 교양 서적으리도 읽으세요 경영학도 17/11/04 [15:27] 수정 삭제
  일부 낚시인과 그 낚시터를 운영하는 사람의 배만 불리는 이런 시정은 당장 개선해야 합니다. 자연환경은 시민 모두의 것 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자원 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도 이런 입찰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포천시 ~~~ 역시 공정위 따위는 안무섭군요...
아.... ㅂㅅ ㅂㅅ 수준이하 17/11/04 [15:30] 수정 삭제
  아~ 이 ㅂ ㅅ 같은 놈들아~~~ 물좋고 공기좋은 이곳을 니네 이기심으로 이렇게 만드냐 ? 행복합니까?? 배부릅니까?? 부자?습니까??
시민 공개 감사를 원합니다 썩은물 17/11/04 [15:31] 수정 삭제
  이런 구린네 나는 의사결정을 하는 시청이라 ~~~ 시민 공개 감사를 원합니다....썩은네가 진동하는군요...
역시 포천시... 낚시인 17/11/04 [15:42] 수정 삭제
  낚시인 중 한사람으로 포천시의 희생정신에 감사 드립니다. 요즘 낚시할 곳이 없습니다. 대부분 지역이 환경보호 때문에 낚시를 규제하고 있어서요.. 낚시하다보면 떡밥도 써야하고 온갖 오물이 나오는데.. 사실 우리 지역에 버리기는 마음이 불편했는데... 포천시가 다른 지역의 수준 향상을 위해 이렇게 희생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지역이면 시민들이 집회를 하고 시방을 소환해서라도 못하게 했을텐데... 포천시민 여러분의 홍익인간 정신에 감사 드립니다...
낙씨터 낙씨 17/11/05 [21:04] 수정 삭제
  철거하라 물나빠진다
공무원의수준 수준 17/11/06 [20:58] 수정 삭제
  포천뉴스 기사내용을보면 축산과 과장인지 팀장인지 정도되시는 직급을 가진사람이 한말이겠지... 수십년간 낚시꾼들이 뿌린 떡밥등이 썩고 부페되고해서 청정지역 자연발생유원지 저수지에 녹조가끼고 물고기가 폐사하고 바다비린내가나고해서 도저히 못살겠다고 대다수의 주민이 집단 민원.탄원서를 제기해도...경기도 일원에서오는 낚시인도 생각을해야한다...허가해야한다. 야 참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이렇게 말한사람 진정으로 얼굴한번보고싶다. 어떻게 공무원이됐는지.. 어떻게 그자리까지 갔는지... 그정도 수준으로 어떻게 아이티세대의 부하직원들에게 업무지시를 할지 정말 궁금하다... 글구 포천시 축산과의 앞날...포천시의 환경... 이렇게 수준미달인 공무원을 이끌고 포천시를 발전시켜야하는 김종천시장이 불쌍하고 한심하다. 대한민국 어느 시 군 에도 이런 이정도수준의 공무원이 있을까 아니 포천시 공무원만의 수준일까. 야 참으로 대단하다 수준...
포천시 가장 핫이슈!! 핫이슈 17/11/07 [09:41] 수정 삭제
  환경오염, 입찰비리, 시민의 알권리, 공무원의 막말, 공무원의 개념상실, 시정행정의 수준미달, 마을조성사업의 마찰.... 핫이슈네요, 석탄발전소도 문제지만 이것도 문제네.. 하늘엔 미세먼지 저수지와 유원지 땅에는 중금속과 납으로 인한 오염... 심각한 수준의 이슈네요~!! 뒤집을 필요가 있을듯....
깊이울저수지 산책로를 돌려주세요 큰새 17/11/09 [16:12]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저는 서울강동구에사는사람입니다.서울에서가까워서 허브아일랜드와깊이울저수지를 가끔지인들과찾고있습니다.오남리저수지처럼둘레길이조성되었으면하는바램이었는데 해마다 깨끗해지면서 둘레길도 만들고 도로도확장한다는소리에 가까운곳에 정취를느끼며 더자주가겠다고 주변지인들께도 자랑을 해놓았는데,
이번포천뉴스를보고 실망이 이만저만이아닙니다.없어져야할낙시터가 연장해서 계속운영한다는것은 누구의생각인지궁금합니다.도로확장도,암벽등반도 둘레길도
많은돈들여서해놓으면물얼하는지 이곳을찾는사람들이 눈살을찌푸리고 한번오면다시오고싶지않을것같습니다.흉물스러운낚시터 오염되어가는청정지역을 개발한다고
투자하면서 그냥방치하는것은 무슨이유인지,포천시장님을 무얼하고계신건지 궁금합니다. 저같은 개인한사람의의견이 바위에계란치기같지만 분통터지는것같아 올려봅니다.시장님 제글을보신다면,포천시민들모두에게칭송받는 시장님이 되어주세요.
제가사는 강동구 구청장님은 항상 구민들로부터 일잘하는 구청장님으로 사랑받고계십니다.부디 시골시민이라고 무시하지마시고 칭송받는시장님이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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