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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8회 포천시의회 임시회
이원석의원시정질문을 파헤치다
기사입력: 2017/11/02 [14: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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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용 포천복싱협회장

2017년 10월23일에 열린 제128회 포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이원석 시의원은 ‘서장원 전 포천시장이 석탄발전소 유치 주범’이라며 이 사람을 단죄하지 않고는 석탄발전소 관련 포천시 행정 불신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범’이라함은 형법에서 자기의 의사에 따라 범죄를 실제로 저지른 사람 또는 가장 중심이 되는 범인을 나타내는 말인 것이며 ‘단죄’라 함은 죄를 심판하여 처단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원석의원의 주장대로라면 석탄발전소 유치 자체가 범죄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원석의원은 반듯이 본인이 수없이 제기한 의혹과 함께 석탄발전소 유치 행위가 범죄 행위임을 증명하여 포천시민에게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원석의원은 시정질의에서  첫번째, ‘장자일반산업단지는 처음부터 STX(주)와 1년전부터 산업단지에 집단에너지 사업을 하겠다고 작심을 가졌던 것이고’      

 

두번째, ‘공업용수 관련하여 전 서장원시장이 거짓 허위보고를 했고’        

 

세번째, ‘포천시가 GS업체의 배만불리는 사업에 동조함으로서 오염 총량제를 실시하는 현 환경제도에 불이익을 자청하였고’ 

 

네번째, ‘유일에너지 공급분에 대한 19개 업체 열량만큼 GS에서 줄여야하고 시장은 주장하고 명심하라’고 얘기합니다.

 

다섯번째, ‘포천시는 많은 기업들 중 부도 상태의 업체인 극동과 STX 등과 MOU를 맺고 사업을 추진했는지 의구심을 가지며 정상적이지 못한 기업의 이권에 관여한 의심이 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원석의원의 ‘첫번째’ 시정질의에 대하여  저의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포천시는 LNG가 포천시 신읍동까지만 공급관로가 연결되어 있어, 신평2리 집단화단지에 LNG가 공급되는 것(청정연료전환사업)을 전제로 장자일반산업단지도 청정연료인 LNG를 이용하는 에너지공급을 계획하고 경기도로부터 산업단지 승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별 기업체가 열(스팀)공급단가가 비싸서 쓸 수 없다는 의견이었고 대륜이엔에스는 포천시에 신평2리까지 50억원의 LNG 공급관로 연대보증을 포천시에 요구하여 포천시가 거부함으로서 LNG를 공급하여 대기환경을 개선하고자 했던 원래의 계획이 무산되었으며 이어 신평3리 장자일반산업단지의 열원을 LNG로 하려 했던 계획도 방법을 잃어버렸습니다.

    

당시 포천시 담당자는 ‘청정연료전환사업은 1년이 지난 2011년 3월16일이 되어서야 가스공급 업체가 도시가스 공급불가 통보를 하여 무산되었으나 이미 포천시는 LNG가스를 신평2, 3리 산업단지에 공급하는 것이 불가하다는 것을 일찍이 인지하고 있었으므로 대안을 고민하고 찾아나서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 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개별 굴뚝을 그대로 놔둠으로 대기질이 악화되는 것을 우려하여 굴뚝을 하나로 모아 통합관리할 수 있는 집단열사업을 대안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주연료를 RPF, RDF, 우드칩등을 사용하는 것으로 검토하였으나 사업이 진전되지 못하였고, STX에너지(주)가 유연탄을 주연료로 하는 집단에너지시설을 운영할 경우 입주기업이 열공급사로부터 열을 공급받겠다는 동의서를 받아 포천시에 사업을 제안하였으며 2013년 2월18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집단에너지사업 승인을 받은 후 2014년 2월4일. 주민설명회등의 합법적 절차를 거쳐 환경부와 환경영향평가협의를 최종 완료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이원석의원은 STX(주)가 대륜이엔에스가 포천시에 도시가스 공급불가 통보하기 한, 두달전 사업 제안서 제출, 입주의향서 제출한 것이 포천시와 STX(주)가 1년전부터 집단에너지시설을 하기 위하여 서로 공모한 것처럼 얘기하지만 당시 담당자는 개별 기업이 ‘LNG가스를 비싸서 쓰지 않겠다’는 의견을 진작부터 분명히 하였으므로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던 포천시가 대안을 찾는 것이 합리적인 것이지 LNG가스 불가 통보를 최종 받기까지 1년동안 일 안하고 넋놓고 있어야만 했느냐? 되묻고 있습니다.     

    

이원석의원의 ‘두번째’ 시정질의에 대하여  저의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포천시의회는 2015년 5월26일부터 9월10일까지 장자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을 조사하기 위하여 위원장 류재빈의원, 간사 이원석의원 중심으로 ‘장자일반사업단지 행정사무 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환경, 법률, 회계, 행정등 5명의 외부전문가를 조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조사 활동을 하였습니다.

 

위의 조사활동을 바탕으로 포천시 의회는 2015년 9월30일에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하였고 2016년 9월13일에 청구이유 네가지가 모두 ‘기각’된 감사결과 통보를 받습니다.

    

기각된 감사결과통보에서 공업용수와 관련된 [청구이유 4]의 내용을 살펴보면 ‘장자산단이 사용할 공업용수 공급계획이 당초 운산정수장에서 공급받는 것으로 되어 있다가 포천하수종말처리장 방류수를 사용하는 것으로 변경함에 따라 염색집단화단지의 공업용수 부족 및 관로공사비 80억원의 예산낭비 발생우려’된다는 감사청구 내용에 대하여

    

감사원은  -국토부의 의견에 따르면 위 사업은 하천수 사용이 아닌 처리장 방류수를 사용하므로 이상이 없고,  -한강홍수통제소 유량측정망 자료에 따라 공업용수가 부족하다고 볼 수 없으며,  -(주)GSE&R이 공업용수 공급관로 공사비 80억 원을 부담하므로 포천시가 부담할 예산의 증가는 없으므로 같은 규정 제13조(기각)에 따라 종결처리 하였습니다. 라고 포천시의회에 통보하였습니다.

    

포천시의회 감사청구는 이원석의원이 주도한 것입니다.

 

누구보다 공업용수 부분에 대하여 문제가 없음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일에 관한한 이원석의원의 발언은 진실을 왜곡하고 서장원 전시장의 인격을 크게 훼손하고자 하는 악의적인 의도가 충분히 반영된 발언인 것입니다. 심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이원석의원의 ‘세번째, 네번째’ 시정질의에 대하여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기전 먼저 신평2리 대기환경 오염실태와 신평2리 8개 업체에서 열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폐기물고형연료(SRF)에 대하여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신평2리 염색집단화단지를 포함, 중, 소 업체 대부분은 SRF, 벙커C-유, 원단 등을 소각하여 보일러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불법 소각이 자행되는 것은 물론이고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의 오염된 대기가스 배출로 인해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한지가 20년에 이르고 있습니다.    

    

신평2리의 폐기물고형연료(SRF) 폐해는 MBC생방송 오늘아침, 특집 KBS뉴스7 ‘미세먼지 불법배출’ 제목의 뉴스, TV조선 뉴스판, MBC뉴스데스크를 통해 방송되었듯이 심각함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폐기물고형연료(SRF)를 소각함으로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은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다이옥신, 일산화탄소, 염화수소, 암모니아화합물, 납, 황화수소, 벤젠, 포름알데히드, 탄화수소, 구리화합물, 아연화합물, 디클로로메탄 입니다.

 

이는 유연탄과 도시가스를 연소시킬때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이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인 것과 비교했을때 비교가 불가일 정도로 심각한 것입니다.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국립환경과학원은 포천집단에너지시설이 생기므로 기존 신평2리 염색집단화단지와 산재해 있는 중, 소 개별기업에서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이 51% 감소하는 것으로 검증하여 대기환경 개선효과가 분명한 것으로 판명하였습니다.

    

2017년 1월18일. 신평염색화단지 19개업체는 SRF를 소각하여 열공급 하는 업체인 유일이이티(주), 이레에코텍(주)로부터 열공급을 받겠다는 동의를 합니다.  

 

법적 구속력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원석의원은 유일에너지공급분에 대한 19개업체 열량만큼 GS에서 줄여야 한다고 포천시장에게 압력같기도 하고 청탁같기도 한 발언을 시정질의에서 합니다.

 

유연탄 열원 시설인 GS와 SRF 열원 시설인 유일이이티는 좋은 열과 좋은 가격으로 경쟁하는 관계이자 대기오염물질을 최대한 감소해서 배출해야 하는 기술적인 경쟁관계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원석의원은 유일에너지의 이익을 지켜주고자 김종천 포천시장에게 ‘명심하라’는 말까지 하며 압력을 가하였습니다. 환경을 생각하여 유연탄 열원 시설을 반대하면서 그 보다 대기오염물질을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많이 배출하는 폐기물고형연료(SRF) 열원 업체를 두둔하는 것은 포천시 장자일반산업단지 개발 목적에도 역행하는 것이며 상식과 더불어 시의원으로서의 처신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원석의원의 ‘다섯번째’ 시정질의에 대하여  저의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이원석의원은 부도 상태의 업체와 MOU를 맺어 사업을 추진했고 이권에 개입한 의심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포천시청 공무원들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 발언입니다. 완전히 바보로 만든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부도 상태의 업체와 어떻게 사업추진이 가능합니까?

포천시 공무원이 바보가 아니라면 이원석의원의 억지 주장 아니겠습니까?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말씀드리면 STX에너지와 집단에너지사업 MOU가 2011년 9월 7일에 체결되었으며, 2013년 5월 경 STX그룹의 지주사인 (주)STX가 경영상의 어려움이 있을 때 재무상태가 건전한 STX에너지 지분을 2013년 7월 우선 매각하는 과정이 있었고 2014년 2월 GS가 지분을 매수함로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원석의원은 시정 질의 과정에서 포천시 해명이 모두 거짓으로서 지난 특검에 고발조치 하였다고 발언하였는데,  특검에 고발조치된 내용은 지난 2월16일. 이원석의원 등은 특검사무실 박영수검사를 만나 최순실게이트와 관련하여 비리의혹과 인허가 과정에 절차를 무시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정집행을 특검수사 요청했다는 것으로서 본인이 주도해서 감사원으로부터 기각된 감사통보까지도 불성실한 답변이라며 무시하고 특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던 것입니다.

    

청와대 행정관이 GS시설 현장을 다녀갔으나 감감 무소식이며 최순실과 관련의혹이 있다는 고발도 정권이 바뀌고 재판이 진행중임에도 어떤 언급이 없는 것을 보면 이 모든 것이 이원석의원의 보여주기식 정치행위에 지나지 않을 뿐만아니라 아무 실속없는 이벤트에 불가한 것이라고 밖에 달리 설명 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이원석의원은 서장원 전 시장과 백영현 전 전략사업과장을 ‘주범과 ’단죄‘의 표현을 쓰며 범죄자 취급하여 심각한 명예를 훼손하고 포천시 공무원을 무능하게 표현하였으며 폐기물고형연료업체에 대하여 시정 방향과 다르게 지나치게 우호적이고 관대하며 이익을 챙겨주려는 행동을 보여줌으로서 이원석의원에 대하여는 객관적이지 못하다는 평가가 자연스러운 것이며 시의원의 자질까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포천집단에너지시설은 포천시 전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서 필요한 시설입니다.

대구, 구미, 김천, 안산 등과 같이 도심에 위치한 시설 주변 시민들의 일상 생활이 시설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살고있는 모습이 포천집단에너지시설의 앞날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쯤이면 ‘석탄발전소반대’ ‘환경재앙’ ‘침묵의 살인자’ 등의 구호를 접어야 합니다.

우선 포천시장부터 포천과 유사한 집단에너지시설을 견학하여야 합니다.

‘석탄발전소반대’ 주장하시는 사람들 견학 다녀와야 합니다.

    

지난 3년반 동안 포천집단에너지시설이 신평리 대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을 보였다가 이유없이 비판받고 욕을 먹은 정치인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의 정치행위는 재 평가 받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허위사실로 ‘석탄발전소반대’ 주장을 하였던 정치인들은 포천시민들에게 사과하여야 하며 포천시의 정치인 모두는 머리를 맞대고 앞으로 포천집단에너지시설을 포천의 이익을 위해서 어떻게 잘 활용하여 쓸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2017년 10월의 마지막날. 포천에 용기있는 정치인이 부재함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정선용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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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용에게 시민 17/11/02 [16:15] 수정 삭제
  포천을 이끌어가는 선출직들은 포천시민 삶의 질향상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고 이를 위해 누가보아도 공감행정을 이끌어 가야 함에도 포천시장은 2011년 사업자와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석탄이나 LNG등 연료사용에 대해서는 언급을하지 않아 당시 참석했던 시의원들조차 그냥 넘기어서 방조자가 되었으며 포천처럼 대기질환경이 가장나쁜 도시가 청정한 도시로 바꾸려면 동가홍상이라는 말처럼 가급적인 청정연료를 선택하는것이 적정한것이고 그대는 환경에 대한 상식을 더습득하고 기고하는것이 좋을듯 싶네. 해마다 우리나라가 석탄발전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정부도 탈석탄 정책으로 전환하는것을 아는가? 정부가 정선용만큼 몰라서 그럴까? 문제는 LNG에서 석탄으로 전환해야하는 과정을 포천시민 아무도 모르게 이끌어 온것이 부적정하다는것임. 이에대한 공론화과정이 석연치 않다는것이고 포천시민들이 승복을 못하는것이 문제야. 청정한 포천을 되살리기위해서는 후진국형 공해업종은 차라리 포기하는것이 맞는거야. 대기 뿐만 아니라 수질악화도 엄청나서 행정을 이끌어 나가는 일꾼들은 행정비례의 원칙. 다시 말해서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많으면 포기했어야 하는거야. 그래서 정부도 원전정책을 포기하려고 하다가 찬성론들이 우세하여 진행하는것 을 알고나 있는가? 불법은 아니라도 부적정하게 석탄발전소를 추진한것에 대하여는 포천시민들이 다알고있는 추세라는것을 명심하게나..
당신 바보야 바보야 17/11/02 [16:27] 수정 삭제
  업자들이 비싸서 못쓴다고 하자너 바보아냐? 누굴가르쳐!
공감합니다 산정호수 17/11/02 [17:11] 수정 삭제
  대부분의 많은 시민들이 공감할것입니다 내년선거에서 표로심판을.....
그래서 그래서 17/11/02 [17:15] 수정 삭제
  LCD도 파주에 넘겨준겁니까? 뭐만 하려면 반대부터하니 포천시가 발전이 없는겁니다.
시민은 뭐여 ?? 석투본에서 보냈나? Srf반대 17/11/02 [18:43] 수정 삭제
  정신좀 차리고 주위를 보게나... 석투본에서 하는말만듣고 다른 사람말은안들으니 그게 진실처럼 들리겠지만 머리가 없는것도 아니고 언제까지 속고만살래?
깨긋해서 석투 17/11/02 [20:05] 수정 삭제
  그러케 깨긋해서 허가주고 서시장 아들을 GS 안산 발전소에 취업청탁했냐 포천석탄발전소에도 담당 공무원 아들이 취업청탁 사위도 넣어?다 전시장과 GS 비리를 뿌리 뽑아라 공공기관 부정청탁 입사자 취업 취소 검토중이면 공무원 취업청탁비리도 똑같이 처리하라. 취업 취소 시키고 청탁자들 책임물고 부당거래 사업도 취소시켜라
김영우 의원 깽판꾼 에게 비난여론좀 돌려보려고 애쓰시는군 서씨 범죄 수사되야 17/11/02 [21:27] 수정 삭제
  두번 고발된 영평,영송 횡령 수사 발표좀 해주세요 포천경찰, 서씨 아들 취업청탁의혹 왜 수사가 안되나요 포천석탄발전소 담당 공무원 취업청탁의혹 은? 서씨 친척명의 부동산 투기 와 최종국 투기하라고 빌려준 장자 50억에 대한 서울지방경찰청의 수사는 왜 침묵일까요? 석탄발전소 불법 대출 640억 장자 산단 불법자금, 용정산단 1500억 불법자금 석탄발전소 용수 에 대한 수사발표는? 의정부 지검에서는 석탄발전소 수사를 5월달에 한다고 했는데 지금 뭐하시나요?
쓰레기들이 넘쳐나는군!! 청소부 17/11/02 [22:09] 수정 삭제
  지방선거 다가오니까 유언비어 날리기시작이네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비리가 있으면 법이 심판할것이고 죄가있으면 벌을 받는세상이네~~ 의심이가면 개인적으로 소송을 하면 된다네... 죄가있으면 자네가 이긴거고 죄가없다면 무고죄로 자네가 단죄를 받겠지... 석탄발전소?? 소송하게....
선거나오세요 선용님 시민님 17/11/02 [23:45] 수정 삭제
  포천 메이웨더님 안녕하세요^^^ 국회의원 선거출마히시면 되겠네요 왜요 문재인정부가 하는 탈원전,탈석탄도 논리적으로 까보시지? 복싱이나 더 열심히 했음하네요 아줌마들 태보랑 다이어트복싱좀 지도하세요 월소득 지금보다 늘어날듯
시민아시민아~~~ 청소부 17/11/03 [00:03] 수정 삭제
  문통의 탈원전은 이미 깔것도 없이 스스로 철회하는것 모르니? 그리고 무리한 복지와 퍼주기식 공무원 증원으로 인한 피해는 살살 오르고있는 기름값이 말해주고 대기업조르기로 부족하면 개인사업자한테도 조만간 영향이 올거야 탈원전? 안되 그건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버리라고? 잘못생각한거지 이제와서 생각하면 다시 주워담사야해 그게 현명ㅅ난거야 시민아 생각좀하고 살아~~
다맞는말속이쉬원 안티시민 17/11/03 [02:25] 수정 삭제
  정선용씨 기고문 읽는 재미로 삽니다. 속이 다 쉬원합니다. 위의 서씨범죄 어쩌고 하는 양반. 몇년째 똑같은말 지겹지도 않나요? 고발을하세요. 고발했는데 4년째 아무소식없으면 지은죄가 없는거요. 보통 형사고소 경찰서 3개월 검찰청 3개월이요. 그만하시요. 요즘 관심가지고 석투본 하는짓 보고있는데 국회는 왜간거요? 석투본은 원래 환경에 관심이 없는 조직이란걸 새삼느낍니다. 환경을 빙자한 반 김영우 조직이 틀림없다는 생각이 틀리지 않네요. 시민님 뭐가 틀린말인지 말을해야지 빈정거리기만합니까? 찾아가단판을 하든지하세요. 난 기고문이 마음에듭니다.
형 출세했네 형 기고문 읽는 재미로 사는 사람도 있데 우와 선용이형 17/11/03 [04:00] 수정 삭제
  형 지지율 많이오르네 조만간 jtbc앵커로 데뷔하는거 아니지? 뭔가 내 위 두댓글은 같은 사람이 주작한것 같은 예상이 드네. ㅋㅋ 만약 기고문도 쓰고 시간 기다리며 혼자 댓글도 달아댄거면 진짜 불쌍한것 같아.. 만약에 이것도 국정원 댓글 알바건처럼 돈을 주는거라고 가정한다면 나도 좀 시켜줘.. 이 힘든세상에 학벌,나이,포트폴리오,제2외국어성적도 필요없이 핸드폰이나 컴퓨터만 있으면 꿀알바 자택근무하며 가능한거네? 이런걸 두고 창조경제라하나 좋은건 혼자하지말고 공유하자. 위에 댓글들 보단 잘 할 자신있는데.. 내 댓글에 대한 댓글 뭐라고 달릴지 궁금하다 눈뜨고 항시 보고 있다가 오전 11시에 다른사람이 본척 같은 ip로 달건가? 기고문에 팩트체크를 좀 하자면 이원석이랑 당시 특검에 고발했던 민주당 이형직 류재빈 지금 저사건 제대로 하려고 법률자문 받는다고 떠들잖아 이미 특검에서 고발 받아줘서 의정부지검으로 사건인계됐잖아. 이건 검찰이 죄가 있다판단되니 수사하는걸테고 뭐 결과야 어떤게 밝혀질지 나도 궁금해. 4년째란건 임기 4년되지도 않았고 지은죄 없는지 있는지는 판검사가 판단할 일인데 단정짓는건 너무 친석탄자 티내는거 같아ㅋㅋㅋ 뭐 당시 류재빈 이원석 이형직이 틀렸는지 아닌지는 판결 나오면 알겠지. 지켜보자구. 아근데 만약에 유죄나오면 선용이형 입장 어떻게 되는거야? 근데 선용이형 말대로 아무런 잘못과 근거가 없는데 시의원들이 대기업과 국회의원이고 전직 시장한테 들이댈까? 상식적으로? 나도 결과가 궁금하다 그리고 한가지는 선용이형은 시민의식과 이타심이 타의모범이 되려고 이런글 쓰는거야? 아님 국회의원이나 시장출마 하려는거야? 이렇게 나서는 이유가 뭐야? 시민중에 반석탄은 봤는데 친석탄은 처음봐서.. 형 만약 나오게되면 나라도 한표 뽑을께. 어때 고맙지? 나는 가장궁금한게 선용이형은 대체 이런글 시간투자하고 신경써가며 써서 남는게 뭐야? 아무것도 없는데 저글 써서 신문에 배포하는건가? 아니면 이원석 태클 걸어서 이걸 사람들이 봐서 노이즈 마켓팅으로 본인 지지율 올리는거야? 아니면 형 혹시 gs주식을 샀어? 하한가 칠까봐 걱정되서 그러는거야? 개인적인 추측을 해봤는데 용기있는 정치인이라면 형이 당선되면 되는거지?
류재빈 이원석 이형직이 틀렸는지 아닌지는 이미 나왔어 위에 바보냐? 17/11/03 [09:44] 수정 삭제
  감사원에서 걔들이 틀렸다고 했어. 그내용은 모른척 하고 넘어가는거보니 이원석 똘마니냐? 본문은 이원석이 헛소리한거에 대한 팩트체크가 주내용인데, 그거에 대한 이야긴 없고 글쓴사람 비난하기에 바쁘시네?
그리고 고발은 누구나 할 수 있는건데 또라이니? 위에 바보냐? 17/11/03 [09:56] 수정 삭제
  게다가 고발이란건 상대가 범인이 아니더라도 아무나 해댈 수 있는거야. 특검에서 죄가있다고 생각하면 진작 난리났겠지, 게다가 고발하면 보통 3개월 내 뭔가 진행상황이라도 나오는데 고발 언제했지~?
아~이친구 정말 포천시민 17/11/03 [10:04] 수정 삭제
  선용씨, 행정법의 일반원칙과 행정절차법좀 공부하고 기고하기 바람. 기업은 그시대 그사회가 요구하는 가장 낮은 단계의 요구수준들도 못 맞추면 스스로 도태되던지 행정력으로 도태시켜야 하는 것이지 불법적 오염배출을 일삼는 그들이 LNG는 비싸서 안된다고 생떼를 쓰기에 석탄발전소로 지을 수 밖에 없었다는 논리는 지나가는 소가 웃을 논리다. 자신만만하게 기고하는데 한가지만 묻자! 21세기 4차 산업혁명시대에 200년전 1차 산업혁명의 유물인 석탄발전소가 정말 맞다고 생각하냐?
4차 산업혁명시대에도 전기는 필요함 지나가다 17/11/03 [10:22] 수정 삭제
  4차 산업혁명 일어나면 뭐 사용하는 전기가 확 줄어드는줄 알고있나? 니들이 그렇게 지지하는 문통도 탈원전 하겠다고 헛소리 공수표 남발하다가 꼬리내렸잖아. 지금 이원석 하는짓이 그거랑 판박이인데 보고도 모르나.
뜬구름그만잡아 포천시민아 17/11/03 [12:50] 수정 삭제
  신평리 사람들 숨못쉬어 죽겠다자나 이걸 해결해야지 무슨4차산업얘기야? 때거지로 씹어대드는거보니 찔리는게 있나보군 16만도 안되는동네 반대반대반대반대 앙주에밀리고 동두천에밀리고 연천에도밀릴거야
석ㅌ2본 쓰레기들 꼬여들기시작하네 석탄맛좀볼래?? 17/11/03 [14:26] 수정 삭제
  김종ㅊ시장께서 당선되면 석탄 취소될줄 알았지? 근데 당선되니 마음이 바뀐거지 마음이 바뀐게 아니고 혈기왕성하게 물불안가리고 투쟁하는자리가 아니여서야...그래서 이원ㅅ이란 사람을 이번에 시장이라도 시켜주려고? 그사람은 동네 이장감도 안되여 수준떨어지게 아무리 포천이 낙후되고 인물이 없기로 어딜... 포천사람이라면 생각좀 하고들 살지??
정선용 화이팅!!! 그레잇 17/11/03 [17:05] 수정 삭제
  글로만 이래라 저래라 마시고 신평염색화단지 수시로 가보시고 물어보시고 확인하시면 될껄..
주민 신평리 17/11/03 [18:19] 수정 삭제
  신평리주민...÷×÷ 쌍으로 지원금 쳐 드실때 아무맣 없는대..ㅡㅡㅡ 니놈들때메 포천이 이 모냥이기구만 설쳐대는 신북늠들 정치목적 ?ㅅ는 늠들이닷. ㅇㅇ구 등등 ㅃ ㅃ 한 것들...
우리 포천뉴스가 달라졌어요 지나가다 17/11/03 [18:53] 수정 삭제
  우선 이렇게 논란이 될 수 있는 기고문을 올려주신 포천뉴스에 감사할 일이네요. 진실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일부 왜곡된 정보에 흔들리지 않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공해 주는 것이 올바른 언론의 기능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포천뉴스 화이팅 입니다.
정선용 회장님의 용기에 찬사를 드립니다. 지나가다 17/11/03 [19:01] 수정 삭제
  지금까지 수년동안 석탄에 대한 많은 의견보다는 일방적으로 제기된 의혹으로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폄훼되고 일부지역 주민 대표들이 뇌물수수 했다는 얘기들로 지역이 양분되었습니다. 현실을 무시한 일방적인 주장들로 진정성은 무시되고, 마치 사실을 얘기하면 매국노가 될 것같은 상황에서 정회장님 처럼 반대 의견을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것에 찬사를 보내는 것입니다. 진실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로 정치인이나 상대방을 욕하고 비난할 자격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면세 정회장님의 사이다 같은 주장에 많은 분들이 동의하고 뜻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의원님,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군요. 지나가다 17/11/03 [19:08] 수정 삭제
  지금 현재의 포천 대기환경이 전국 꼴찌수준이 된 원인이 무엇이고, 장자산단을 만들게 된 이유도 모르는 분이 아니라면 어찌 쓰레기를 태우는 업체 물량을 그대로 유지 될 수 있도록 시장에 압력을 가한단 말입니까? 다른 주장 여러가지도 사실과 다른 것도 있을 수 있지만 포천의 미래를 위한 마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쓰레기를 태워 운영하는 19개업체만큼 줄이고 특정업체가 계속유지될 수 있도록 주장하는 것은 그동안 석탄반대를 주장해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의심할 만한 주장입니다
댓글러분들 최소한 예의는 지킵시다. 지나가다 17/11/03 [19:12] 수정 삭제
  나와 다른 의견이라도 최소한 예의를 지키며 자기 의견을 얘기합시다. 불과 몇개월에서 1년안에 결판납니다.
신평리는 지금보다 200배는좋아져요 지킴이 17/11/03 [23:29] 수정 삭제
  지금까지 피해만보고 산 주민들인데 지금보다 더좋은 환경에 살려고하는것.
의원자격도 없는것 같습니다. 하는짓들이 답답해 17/11/04 [08:52] 수정 삭제
  이원석 이사람은
모든거애 불평불만 맨날 석탄,석탄 ,석탄시의원인가 보군요
저처럼 직접 글 쓸 용기없는 자들은 댓글로 선용님을 응원합시다. 지나가다2 17/11/04 [17:42] 수정 삭제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몇년간 우려먹고, 결국 쓰레기 소각업체 옹호하며 시장되려고 했던 분을 향해 카운터펀치 같은 장문의 글을 남긴 정선용님을 위해 댓글로 응원의 글을 남깁시다.
ㅎㅎ 황룡 17/11/05 [14:04] 수정 삭제
  원석인 언제 너그러원질래?
친 석탄을 외치는 이들 보아라! 미래를 봐라~ 17/11/06 [12:16] 수정 삭제
  김영우는 석탄이 나쁜지 모르겠다고 했다! 서장원은 석탄을 들여왔다!
남양주나 의정부 또는 양주에 석탄발전소가 들어왔다면 그들은 어떡해 했을것같은가~ 박근혜정부때의 감사원 국민 신임도는 30%가 되지않는다. 포천석탄발전소 과정상의 문제를 감사원이 기각처리했다. 그럼 우리는 앉아서 우리의 미래와 삶을 스스로 기각처리 하는것이 옳단 말인가? 석탄이 대안이라는 망언을 중단하라!
사진..... 독자 17/11/06 [16:12] 수정 삭제
  사진부터 바꿔올리세요. 뭔지모르게 위화감을 주네요 제개인적이 생각입니다.
뭔 말만나오면 미래를 위한다지?? 쓰레기들 17/11/06 [21:10] 수정 삭제
  그런시대가 오면 석탄 막아야지 먼미래에 태양열전기로 난방은 물론 TV도 보고 전기세를 안내도 되는세상 공장에서도 난방을 태양열로 하고 소각용 굴뚝은 가정집도 기업도 전혀없는 세상 그럼 석탄반대 해야지... 그런데 신평리는 말야 고무탄내보다 석탄이 좀더 낫다는거야!! 미래 좋아하고 있네~ 포천하고도 신평리는 석탄이 공해를 최소한 1/10로 줄이는 길이야 그리고 때가되면 알아서 공해없는 도시로 변하겠지 지금은 포천이 그렇게 부자가 아니란다 처음엔 서울변두리에 있던 기업들 수도권으로 이주했지 그도시들이 기업을 받아들였기때문에 성장할수 있었던거야!! 그리고 성장을거쳐 좀더 외곽도시로 내보낼수 있는 여유가 생긴거고 포천은 아주오래전부터 있던 대기오염의 원인을 개선시키기위해 석탄이 들어오는거야!! 너희들이 매일 떠드는 말 청정포천을 위해 석탄반대를 한다지? 그러면 수십년전부터 오염물질 배출하는 공장들부터 퇴출시켜보라고 그럼 내 미약한 힘이나마 석탄반대에 동참하지... 그러지 못할거면 대기질을 개선하겠다는데 주저 ㅂ 떨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개가 웃을일이다. 상식 17/11/07 [10:17] 수정 삭제
  GS E&R이 주장하는 석탄발전 사업의 기대효과는 개가 웃을 일!
사업이 추진되면 사업을 통해 어떤 효과가 있을지 기대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특히나 내 고장 포천과 관련된 일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GS E&R(이하 GS라 칭함)이 포천에 석탄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이야기 한 석탄발전소 사업의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에너지 절감을 통한 대기환경개선 극대화다. 말인 즉은 대기오염의 원인이 되는 연료사용을 줄여 국가에너지이용합리화 정책에 부응하고 대기오염 방지설비를 통해 오염물질 배출량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포천 지역의 환경개선을 도모하겠다.
생각해 보자. GS가 말하는 대기오염 원인 연료는 신평리 염색단지와 무허가 공장에서 무분별하게 소각되는 산업폐기물을 의미한다. 이는 행정주무부서인 경기도와 포천시에서 관리ㆍ감독을 철저히 하면 해결될 일이다. 지금까지 행정주무부서에서 직무를 소홀히 했기 때문에 미세먼지 나쁨일 수 71일, 1년 365일 중 5일에 한 번 꼴로 포천시민은 더러운 공기를 마셔야 한다. 그 결과 포천은 인천 남동공단을 제외하고 전국 최악의 대기질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그런데 어이가 없는 것은 포천시가 타 지역에서는 환경을 오염시켜 운영하기 어려운 염색공장 등을 70여 개 더 받아들여 대단위 산업단지로 만들어 놓고 여기에 GS가 한해 83만 톤에 달하는 석탄을 소각하는 상황이 벌어질 판이다. 이런 상황을 놓고 포천의 환경이 개선될 수 있다는 궤변을 하고 있다.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이런 개가 웃을 일을 GS는 멋진 말로 현혹시킨다. 현혹당한다면 개만도 못한 것이다. 에너지 수급을 안정화 시키고 에너지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을 증진하며 에너지소비로 인한 환경피해를 줄임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 및 국민복지의 증진과 지구온난화의 최소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국가에너지 이용합리화법을 운운한다.
여러분은 GS가 말하는 석탄이 이런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지 묻고 싶다. 정답은 전 세계가 석탄을 사용하지 않기로 약속했다는 것이다. GS가 석탄을 이용해 세계 환경에 이바지할 만한 신기술을 갖고 있다? 여러분은 이 말을 믿으시는지!
둘째, 고용창출효과 및 지역경제발전 이바지를 말한다.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및 운영 시 사업지역 주민을 적극 고용하여 신규일자리 창출한다고 말한다.
여러분은 주민 신규 일자리 창출 보신 적 있으신지요. 장자산업단지 조성부터 석탄발전소 건설 중인 현재에 이르기까지 포천에 거주하는 건설업자나 노동인력이 얼마나 참여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3D 업종으로 구분되는 장자염색단지에 과연 내국인 근로자 수가 얼마나 될 것인지? 인근 동종 업종의 양문일반산업단지에도 관리 인력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인력은 외국인근로자로 구성되어 있다. GS는 대단히 질 좋은 일자리로 지역주민의 실질적 도움이 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시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셋째, 타 에너지원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열에너지 공급을 통해 산업단지 염색공장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업체 유치를 활성화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한다고 한다.
석탄이 LNG보다 저렴한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저렴한데 좋은 것이 세상에 어디 있는가? GS가 주장하는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것은 값싼 석탄을 사용해 기업의 이윤이 극대화하겠다는 것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좋지만 포천시의 브랜드 가치인 청정과 관광은 대외경쟁력 측면에서 망하는 지름길이다.
염색공장과 같은 환경 피해 업종이 포천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누구의 발상으로 시작된 것이며, 그 일을 보면서 한 마디 말도 못하면서 거짓 보수와 작별하겠다는 지역구 국회의원은 왜 한 마디 말도 못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무고죄? 석투 17/11/08 [12:08] 수정 삭제
  서시장 아들을 GS 안산 발전소에 취업청탁했냐 포천석탄발전소에도 담당 공무원 아들이 취업청탁 사위도 넣어?다 전시장과 GS 비리를 뿌리 뽑아라 공공기관 부정청탁 입사자 취업 취소 검토중이면 공무원 취업청탁비리도 똑같이 처리하라. 취업 취소 시키고 청탁자들 책임물고 부당거래 사업도 취소시켜라 라고 쓴글 있더라 밥먹는데 GS관계자가 장모 포천에 힘 좀 있다고 자랑하던데? 그래서 아들도 포천발전소 취업시켜주고 다른직원들보다 연봉도 더 높다던데? 직접 떠들고 다니는데 무고죄냐 왜 수사 안하냐 자녀 취업알선과 바꾼 사업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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