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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도의원 민생안전 위해 분골쇄신
경기도 예산지원 70억 확보
기사입력: 2017/11/03 [08: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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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지난 5월 경기도의회 역사상 최초로 제3의 교섭단체 대표로 선출된 최춘식   도의원(국민바른연합 대표, 포천1)이 그 어느 때 보다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지역구인 포천시민들을 위한 그의 사랑과 노력이 남다른데, 이는 2017년 포천시를 위한 도비 확보액 70억 5,788만원이라는 규모와 그 사업추진 내역에 잘 나타나 있다.

    

최춘식 대표의원은 포천시의 발전과 민생안정을 위해, 지역현안사업 10건 59억 1,100만원, 교육환경개선사업 7건 4억 천2백만원, 자원봉사 단체활동 지원사업 7건 7천 9백만원, 문화예술 단체활동 지원을 위해 9천만원, 노인정 온열기 지원사업으로 5억 6천5백만원 등 총70억 5,788만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하였다.

    

먼저 지역현안 사업으로, 영북면 작은 영화관 사업 10억원, 고모직동간   도로 사업 19억 9천백만원, 군내면 소재 보훈회관 건립사업 10억원, 산정리하수관거 정비사업 8억원, 구 소흘 119안전센터 리모델링사업 5억원, 땟마루길 재포장사업 2억원, 선단동 배수시설 사업 1억원, 고일리 마을 안길포장 및  가채리 복개공사 1억원, CCTV 설치사업 1억원, 신읍동 재포장사업 1억   2천만원 등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한 지역현안사업 10건 59억 1,100만원을 추진하여 포천시에 산재해있던 현안사항을 해소하여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었다.

 

또한,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신읍동 포천고등학교 구령대 보수 1억원, 신읍동 포천중학교 냉난방기 교체 사업 6천 2백만원, 영북면 영북고등학교 시청각실 리모델링 사업 5천만원, 추산초등학교 체육관 지하방수사업 5천만원, 송우초등학교 차광망 설치사업 5천만원, 송우고등학교 체육관 무대보수사업   5천만원, 선단초등학교 지원 5천만원 등 7건 4억 천2백만원 추진을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자녀들이 보다 안전하고 선진화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여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자원봉사 단체활동 지원을 위해, 노인회사업지원 2천만원, 새마을지회 고추장봉사 천5백만원, 자원봉사센터 김장봉사 천만원, 의용소방대 활동지원 천만원, 바르게살기협의회 활동지원 9백만원, 지역  아동센터 활동지원 8백만원, 여성단체협의회 활동지원 7백만원 등 7건 7천 9백만원을 추진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지원하는 한편,

    

문화예술 단체활동 지원을 위해 9천만원, 노인정 온열기 지원사업으로 5억 6천5백만원으로, 포천시 문화예술인들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사업추진에도 관심을 아끼지 않았다.

    

최춘식 대표는 남은 한 해 동안에도 경기도와 포천시의 민생안정과 미래에 대한 투자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할 것이며, 내년에도 경기도민과 포천시민의 복리  증진과 민생안정을 위해 粉骨碎身의 각오로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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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의원 실망입니다. 포천북주민 17/11/08 [10:06] 수정 삭제
  나름대로 일도 잘하고 소신있는 정치인으로 여겼는데, 당대표도 맡은 이 시점에서 탈당을 한다니..소신도 없이 국회의원만 좇는 정치를 하는군요. 뉴스 내용에서도 일부 내용이 곡해가 있는 듯 합니다. 고모직동간 도로 사업이나 송우초등학교 시설개선 등은 포천시에서 추진하거나 다른 의원이 사업을 가져온 것으로 아는데요.. 참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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