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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포천뉴스 김누리 기자 타계
기사입력: 2017/11/06 [22: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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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뉴스 김누리 기자가 지난 5일 지병으로 타계했다.

 

김누리 기자는 지난 4월 포천뉴스 입사 후, '고모리 욕쟁이 할머니' 기사를 시작으로 '영평천 다슬기' 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친 기사를 작성하며 포천뉴스 기자로서 활동해 왔다.

 

최근 지병으로 암 수술을 했으나, 경과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29세.

 

김누리 기자는 지난 5월 27일 제14회 ‘포동청소년축제’에 초대가수로 무대에도 섰다. 이날은 윤동주 시인의 시로 만든 자작곡인 '달밤'과 함께 임재범 가수의 '너를 위해'를 불러 갈채를 받았다.

 

그는 포천고등학교 졸업생이며, R&B 힙합 그룹 '빅타임'의 2기 메인보컬과 팀'권PD'의 메인보컬로 활동해 왔다.

 

빈소는 송우리 우리병원이며, 발인은 7일 오전 11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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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리 기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독자 17/11/06 [23:08] 수정 삭제
  포동축제에서 노래하는 멋진 모습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되니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빕니다 임만철 17/11/07 [04:38] 수정 삭제
  유능한 젊은기자의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편히쉬세요 ㅠㅠ
안타깝네요 경기도의원 김성남 17/11/07 [17:42] 수정 삭제
  포천뉴스 대표님이 정론직필할수 있는 젊고 유능한 기자라고 소개해서 인사도 나누고 여러가지 의견도 주고 받았는데 갑자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니 슬프네요~ 그동안 노고의 감사드리며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하... 17/11/07 [20:18] 수정 삭제
  .
거기서는 행복하길 영원한 팬 17/11/08 [10:41] 수정 삭제
  기사를 쓸때나 노래를 부를때나 열심히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짧은 만남이였지만 정말 좋은 사람이였고 감사했고 좋아했습니다. 항상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웃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아팠던 순간과 그 아픈 고통이 얼마나 큰지 제가 짐작할 수 없지만 혼자 그 큰 고통을 겪게해서 죄송합니다. 그곳에서는 아프지마시고 좋아했던 노래 맘껏 부르면서 행복하길 바래요. 죄송하고 감사하고 보고싶습니다. 그립고 너무 그립습니다. 저에게는 영원한 가수이고 영원한 기자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시민 17/11/09 [17:30] 수정 삭제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늦게나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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