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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에 꼭꼭 대비하라"
최춘식 도의원,'경기도 AI 정책분석 및 대응 방안 토론회'에서 강조
기사입력: 2017/11/08 [17: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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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철새의 이동시기를 맞이해 최춘식 경기도의회 국민바른연합 대표의원이 조류인플루엔자(AI)는 전파경로 확정이 어렵고, 변종이 생기는 탓에 100% 예방에는 어려운 점이 있다며 신속한 초동대응을 주문했다.

 

경기도의회 국민바른연합이 주관하는 '경기도 AI 정책분석 및 대응 방안 토론회'가 8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1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가운데, 최춘식 경기도의회 국민바른연합 대표의원은 이같이 주문했다.

 

최 의원은 “AI 조류인플루엔자는 전파경로 확정이 어렵고, 변종이 생기는 탓에 100% 예방에는 어려운 점이 있지만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최대한의 노력을 하자"라고 말했다.

 

이어 염동식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예산이나 비용적인 측면의 피해도 피해지만 무엇보다 살처분을 바라보는 농민의 마음은 굉장히 찢어지는 심정”이라며 신속한 초동대응을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국민바른연합 최춘식 대표의원을 비롯 자유한국당 최호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국민바른연합 원욱희 의원, 오구환 의원, 김시용 의원, 김지환 의원, 김준연 의원, 김규창, 한길룡 의원, 자유한국당 김윤진, 김성남 의원 등 도의원과 담당 공무원, 농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발제자인 공공성과연구원 유동상 원장은 “AI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지 15년이나 되었음에도 근절되지 못하는 것은 정부 정책 실패로 규정할 수 있다.”며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이해관계자들의 참여가 필요하며, 무엇보다 정확한 목표 설정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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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정치 철새 17/11/12 [17:04] 수정 삭제
  기사 내용이 시기적절하네요 본인이 철새라는걸 인정하는건가? 철새가 에아이 피하려고 복당하고 살궁리 하는데 포천시민 무시해도 넘 무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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