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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면 40대남성. 아버지 흉기로 찔러 살해
기사입력: 2017/12/02 [09: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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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일동면에서 우울증을 앓던 40대 남성이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포천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8시50분께 일동면의 한 가정에서 70대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로 아들 Y모(4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안에 숨어있던 Y씨를 검거하고 Y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중이다.

 

Y씨는 10여년 전부터 우울증으로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는 등 정신병으로 시달려 왔던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는 Y씨는 “아버지가 집을 나가라고 해 말다툼을 하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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