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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현안 포천뉴스 여론조사 2
김영우 국회의원
바른정당 탈당-자유한국당 복당에 대한 포천여론
기사입력: 2017/12/04 [17: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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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최근 김영우 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하면서 포천의 당 관계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험담과 시민들에게 혼란을 주었음에도 지역선거를 의식하여 자신의 개인영달을 위해 탈당과 복당을 하고 있다는 자유한국당 관계자들과 시민들의 의뢰로 포천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에의뢰 하여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포천뉴스에서는 최근 바른정당 소속이었던 김영우 국회의원이 탈당계를 제출하고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습니다. 이번 바른정당 김영우 의원의 탈당과 자유한국당 복당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라는 바른정당 탈당-자유한국당 복당에 대한 설문내용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김영우의원의 바른정당 탈당 –자유한국당 복당에 대한 여론을 조사한 결과 매우찬성 10,2%,찬성하는 편 19,5% 으로 찬성이 29,7% 이며 매우반대가 35.9% 와 반대하는 편 17.5%로 김영우 의원 복당은 반대가 찬성보다 2배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김영우 의원의 자유한국당 복당에 반대하는 여론은 포천시 에서 57,1%로 높게 조사되었고 상세지역별로는 포천시 가선거구인 군내면. 포천동. 선단동에서 59.3%의 복당 반대를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남성과 여성의 경우 남성이 30.3%가 복당에 대해 찬성하고 여성의 경우 29.0%가 찬성한 반면에 복당 반대하는 남성이 58.1%로 복당에 반대하는 여성 48.3% 보다 10% 정도 남성이 여성보다 김영우의원의 자유한국당 복당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또한 남성의 경우  11.7%와 여성 22,7% 가 모르겠다고 응답했다.

    

김영우의원 복당에 찬성하는 연령별로는 19-29세가 30.8%와 60세 이상에서 39.6%로 높게 나타난 반면 반대하는 19-29세 도 47.1% 와 60세 이상 연령에서 41.1% 조사되어 19-29세와 60세 이상에서도 복당찬성보다는 복당 반대가 높게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40대조사에서는 복당에 찬성한다가 9%인 반면 복당반대 여론은 66.7%나 되어 충격적이다. 30대 연령에서 복당에 찬성하는 여론은 25.0% 인데 반해 반대하는 여론이 59.2%로 2배 이상 차이를 보였으며 50대에서도 복당찬성이 29.3% 인데 반해 복당반대가 60.3 %로 복당 반대 여론이 2배 이상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23일부터 3일간 성인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51%) 및 자동응답전화(49%)  혼용방식으로 실시됐고 유선 임의전화걸기 (RDD,random digit dialing)방법으로 조사했으며 총통화 시도 33,211명 중1,015명 이 응답하여 응답률 3,1%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3,1%이다

    

또한 표본의 대표성 확보를 위해 성별,연령별,권역별(2017년 10월말 행전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 인구비례 기준 반복비례가중법(RIM,random iterative method)으로 통계를 보정하여 여론조사는 대표성과 신뢰성이 확보된 것으로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참조 하면 된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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