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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선거 김영우의원이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도움되나
기사입력: 2017/12/07 [16: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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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프는 포천, 가평 통계 임을 알려드립니다.

 

내년 6월 치러지는 포천선거에서 김영우 의원이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후보의 도움에 대한 영향을 조사한 결과 매우 도움이 된다 가 11,9%와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가 25,9% 로 도움이 된다는 응답이 37,8% 조사되었다.

    

반면 내년선거에서 김영우의원이 별로 도움이 안 된다는 응답이 25,3%와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응답이 49.5%로 김영우의원이 내년선거에서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도움이 안 된다는 응답이 더 많이 조사되었다.

    

지역별로는 군내면. 포천동. 선단동에서 도움이 된다는 응답 36,2% 보다 도움이 안 된다는 응답52,2%로 16.0%가 높게 도움이 안 된다고 응답했으며 신북면.창수면.영중면.영북면.관인면에서 도움이 된다.33.2%와 도움이 안 된다 53.2%로 20% 가량 높게 도움이 안 된다고 응답했다.

    

포천 다선거구인 소흘읍.내촌면.가산면.일동면.이동면.화현면에서는 김영우의원이 내년선거에 도움이 된다고 27,1%가 응답하고 도움이 안 된다에 46.5%가 응답하여 다른 지역보다 포천 다선거구에서는 5.8% 차이가 김영우의원이 내년선거에 도움이 안 된다고 응답했다.

    

남성과 여성의 성별로는 남성 유권자의 경우 36.0%가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고 도움이 안 된다 55.7%가 응답하여 남성의 경우 도움이 안 된다고 응답이 우세한 반면 여성의 경우 41.4%가 도움이 된다고 응답하고 도움이 안 된다 39.2%가 응답하여 여성의 경우 내년선거에서 김영우 의원이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여성의 경우 모르겠다는 응답이 19.4%로 높게 조사되었다.

    

연령별로는 19-29세가 도움이 된다 41.6%와 도움이 안 된다 42.8%로 오차범위 내 차이를 보였으나 30대에서는 도움이 된다. 32.6%와 도움이 안 된다 53.1%로 20%이상 큰 차이를 보였으며 40대에서는 도움이 된다.27.5%와 도움이 안 된다 61.4%로 2배 이상 차이로 내년선거에 김영우 의원이 도움이 안 된다고 응답 했다.

    

그러나 50대에서는 도움이 된다. 37.2%와 도움이 안 된다 55.% 인 반면 60세 이상에서는 도움이 된다. 47.0%와 도움이 안 된다 34.8%로 60세 이상에서는 도움이 된다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23일부터 3일간 성인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51%) 및 자동응답전화(49%)  혼용방식으로 실시됐고 유선 임의전화걸기 (RDD,random digit dialing)방법으로 조사했으며 총통화 시도 33,211명 중1,015명 이 응답하여 응답률 3,1%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3,1%이다

    

또한 표본의 대표성 확보를 위해 성별,연령별,권역별(2017년 10월말 행전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 인구비례 기준 반복비례가중법(RIM,random iterative method)으로 통계를 보정하여 여론조사는 대표성과 신뢰성이 확보된 것으로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참조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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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규정 정치꾼 17/12/07 [19:29] 수정 삭제
  시민의 입장에서 정치꾼이 아닌이상 당연한것 아닙니까,정직하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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