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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사시설보호구역 2017년에만 250만평 해제!
포천시민들이 이룬 쾌거
기사입력: 2017/12/27 [11: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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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뉴스

포천시 소흘읍 일대 약 5,198,345㎡(약 157만평)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해제되었다. 포천은 지난 8월 약 96만평에 달하는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된 바 있어, 2017년 한 해에만 2차례에 걸쳐 약 250만평에 달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해제된 것이다. 이제 포천에 남은 군사시설보호구역은 82만평에 불과하다. 

    

지난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린 ‘17-2차(제52회) 「국방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 위원회」는 전국 9개 자치단체 총 28,688,516㎡(약 255만평)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김영우 국방위원장은 국방부의 종합발표에 맞춰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무봉리, 초가팔리 일대에 축구장 약 728개(5,198,345㎡ / 약 157만평)가 넘는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소식을 지역에 전했다. 

    

이번에 해제된 지역은 각 자치단체가 요청한 지역을 중심으로 심의위가 서면 심사를 통해 결정한 것이다.

    

김영우 의원은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계속해서 군 작전에는 문제가 없지만 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해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해제된 군사시설보호구역도 군의 작전 수행에 제한이 없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김영우 의원의 의정활동 이후 2009년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 일대 약 52만㎡(약 16만평), 2010년 포천시 창수면 추동리 일대 8사단 지역 약 91만㎡(약 27만 5천평), 2012년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일대 약 80만㎡(약 24만평)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되었다. 또한, 2013년 포천시 전역 비행안전구역 약 667만㎡(약 202만평) 해제, 2016년 포천시(군내면, 가산면, 포천동, 선단동) 일대 약 367만평 행정위탁 높이가 45m로 일률적 완화된 바 있다.

    

김영우 의원은 “올 한 해에만 두 차례에 걸쳐 군사시설보호구역 약 250만평이 해제된 것은 포천시민들이 이룬 쾌거”라며, “그동안 보호구역에 지역발전까지 묶여 있었다면 이제는 속박을 풀고 함께 지역발전을 견인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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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보호구역 의원님이 한것처럼 홍보하지 마시고 대기질이나 해결해라 17/12/29 [17:28] 수정 삭제
  포천대기질 이나 개선하라 포천 미세먼지 의원님 3선 하는 기간에 최악이 되었다 국방위원장이나 되셨으면서 사격장 문제는 어떻게 된것인가
영우야! 니가 뭐?했다꼬 주딩이 놀리노? 니가 뭐했노? 18/01/21 [13:33] 수정 삭제
  니가 뭐 했다꼬? 씨브렁 거리고 자빠졌노? 시대의 흐름이란기 군사시설구역 해제라는 문제는 군사시설이 필요 없어지믄 가만 놔 둬도 자연스럽게 해제 되가는 문제 였던 기라 1960년대에 몸으로 싸우는 작전 개념으로 맹글어 논 전술이 2016년대는 미사일/전투기/화력으로 컴퓨터전쟁을 하는데.... 군사시설보호구역이 뭔? 필요가있노? DMZ도 북으로 쑤욱 올라 갔지예? 이런길? 니가 했다꼬 하믄? 안되재 이젠 안속는데이 니가 포천을 위해 한게 뭐있노? 반상하고 고민 쫌 해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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