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의회 > 시정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행정/의회
시정
조학수 제11대 포천 부시장 취임
"시민의 꿈이 실현되는 행복도시 포천을 건설하는데 매진하겠다"
기사입력: 2018/01/02 [10:4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포천시는 2일 오전 8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과 함께 조학수 제11대 포천 부시장 취임식을 거행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취임식에서 무궁무진 포천, 희망도시 포천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오늘부터 하나의 공동체가 됐다면서, 공직자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부시장으로서의 각오를 밝혔다.

 

조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포천시 부시장 취임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다"면서 "부시장으로서의 책임은 막중하며,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고 성실하게 최선을 노력을 다해 이행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그는 "포천은 한반도의 중심이자 통일시대의 핵심도시이며,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과 생태자원이 어우러진 도시"라면서 "우리 시의 상징인 '부부송'과 '원앙'에서 볼 수 있듯이 화합과 믿음, 신뢰가 어우러진 도시인 포천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행복하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조 부시장은 "김종천 시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올해 포천시의 역점 시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의 꿈이 실현되는 행복도시 포천을 건설하는데 매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900여 공직자들이 함께 협력해서 희망도시 포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게으른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면서 일하는 사람을 따라갈 수 없다"라며 "부시장으로서 공직자들이 즐기면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 일환으로 "부시장 집무실을 회의실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조 부시장은 "눈에 보이는 친절도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작고 미세한 친절들이 민원인들을 더 감동시킬 수 있다"라며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시민을 향한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가자"고 공직자들의 분발을 주문했다.

 

양상현 기자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포천의 변화와 성장을 견인할 조학수 포천부시장 취임 축하 rktksaus 18/01/02 [15:54] 수정 삭제
  경기도 북부발전 전략추진기획단에서 근무하면서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을 기획한 북부지역전문가인 조학수 포천부시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포천시의 큰변화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합니다
일꾼을 잘부리려면 ? vhcjstl 18/01/02 [16:02] 수정 삭제
  대포천시 부시장님 취임식장에 시무식 현판이 좀 그러네요 휼룡한 부시장님을 모셔으면 조그만 현판이라도 세심한 배려를 해야 포천을 위하여 일하다 갈껏을 앞으로 좀더 많은 신경을 쓰시면 좋게네요 이런일도 포천의 위상이게 지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