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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천식 전 부시장, 포천시장 출마한다
“포천을 바꿔야 한다는 시민들의 엄중한 명령과 절박한 요구를 외면할 수 없다"
기사입력: 2018/01/04 [12: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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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지난달 28일 명퇴한 민천식 전임 부시장이 오는 6.13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포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민천식 전 부시장은 4일 오전 포천뉴스와의 통화에서  “포천을 바꿔야 한다는 시민들의 엄중한 명령과 절박한 요구를 외면할 수 없어 포천시장에 출마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포천지역 현안과 젊은 학생들의 진로, 청년 일자리 해결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민 전 부시장은 “명퇴 후, 대진대 산학협력단에서 오는 3월부터 교수직을 맡을 예정이었지만, 더불어민주당 고위급 관계자의 영입 제안도 있어 그동안 고민을 많이 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며 “부시장 재임 당시 시민들의 과분한 지지와 사랑을 받았지만, 그에 보답하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으로 지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시장 출마를 결심하면서 “지금 포천은 중앙정부에서 배정해주는 사업 외에도 포천에 실제로 필요한 일을 주도적으로 기획해서 경기도와 중앙정부를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경기도 도시주택과장과 포천시 부시장으로 쌓아온 기획과 행정 능력을 바탕으로 포천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구상하고 실행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현재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핵심적인 사회문제 대부분이 모든 사회 인프라가 중앙에 집중된 구조 때문”이라며 “지방의 경쟁력이 살아나지 않고서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기 어려운 만큼 포천시도 지역적 특수성을 살릴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세상이 힘들어도 포천시민들이 어깨를 쫙 펴고 살 수 있는 당당한 시민 행복도시, 경제가 어려워도 포천시민은 먹고 살 만한 당당한 경제도시를 만들겠다”며 “우리 아들, 딸은 취업 걱정 없는 당당한 취업 도시, 노인들도 외롭지 않은 복지도시를 조성하겠다"라고 피력했다. 

 

한편 민천식 전 부시장은 재임 시 신읍동 극동아파트로 주소 이전한 포천시민이며 지난 1일 더불어민주당에 정식 당원으로 등록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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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요? 뭐래? 18/01/04 [13:08] 수정 삭제
  민 전부시장님? 재임기간 온 정열을, 능력을 포천을 위하여 다 쏟아 부운게 아니었군요? 본인에 영달을 위하여 남겨노으신게 있으셨어요. 시민의 명령은 당신에 능력을 다 퍼부우란 거였는데 거기까진 파악 못 하셨는듯. 모든걸 다 소비하였다면 누가 뭐라 하든간에 더이상 포천을 위해 나올 것이 없다라며 손 사레를 쳐야는거 아닌가? 우리세금으로 당신 야망키우라는건 아니었는데....
개가 웃는다 고객 18/01/04 [13:11] 수정 삭제
  부천시에서 끄나풀잡고 경기도에서 과장한군데 거쳐서온 주재에 그것도 건축직으로 경기도에 인맥도 없는사람이 부시장 하면서 개혁성과도 하나없고 북부권 테크노벨리사업은 신청한 자치단체를 모두 배정해 주었는데 포천은 신청도 하지 않아 제외되는등 봉급만 축낸 사람이 다시 포천시장하겠다고... 지나가는 개들도 비웃을 일이다..
위 답변입니다 제보 18/01/04 [13:39] 수정 삭제
  시장과 같이 포천시를 이끌어 온 부시장이 오죽했으면 김종천이를 밀어내고 시장출마하겠냐고.? 김종천시장의 무기력과 무능력이 간접적으로 밝혀졌네...차기 시장은 포천시를 이끌어갈수 있는 신선한 인물을 선출해야 할것이다
정치꾼들 애국시민 18/01/04 [13:57] 수정 삭제
  차기 포천시장 물망에 오르는 후보중 김종천.민천식이는 무능해서 않되고 백모. 정모는 석탄발전소 유치공신이기때운에 않되고. 박모 조합장은 손가락 자르고 병역미필이라서 자격이 모자란다.
개뿐만이 아니랍니다 고객2 18/01/04 [20:36] 수정 삭제
  그래 나와라 포천시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포천에 연고도 없고 기껏해야 1년여 짧은기간에 포천을 얼마나 알았기에 엄중한 명령 절박한요구라니 정말 웃긴다 아전인수의 뜻을 아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포천시장으로... 포천사랑 18/01/04 [23:00] 수정 삭제
  민천식 전 부시장은 공무원으로 고위직에 올랐고. 도시계획으로 연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도시행정과 자치행정의 전문가다. 포천이 발전하려면 행정을 아는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 민천식 부시장 만큼 행정을 아는 후보가 있나요? 기대가 됩니다.
당혹감! Toto 18/01/04 [23:56] 수정 삭제
  보수적 사고의 많은 포천시민들은 모시던 상사가 큰 곤란에 빠지게 되는 현 사안에 당혹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민부시장님 본인도 그러할 것입니다.포천시의 변화가 필요한 현 시점에서 출마자의준비된 내용을 세밀히 검증하여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포천시장 포천사랑 18/01/05 [09:20] 수정 삭제
  민천식전포천부시장님은시장권한대행으로시장부재시포천시을안정되게이끌어주시고이번지방선거에출마하신다니포천시민으로서는천만다행입니다도시공학박사로서포천시을더발전시커주시기바라면서꼭당선되시기바랍니다 민천식화이팅
최고의 행정가 대박 새시민 18/01/05 [10:26] 수정 삭제
  새해가되니 포천에도 희망이보이네요 행정전문경력을 포천발전에누구보다더 열정적으로 시정을펼치지 않을까요 우리포천시의 밝은미래는 시대변화를 제대로판단한민천식의 통찰력과 용기에 박수를보냄니다
한내물 대한민국 18/01/05 [11:00] 수정 삭제
  이분도안되고저분도안되면 본인이나오시면되겠네요 재단사도아닌분이옷재단하?어느사람이던자기생각대로평가를하는것은옳은방법은아니다고생각됩니다
결과 저수지 18/01/05 [11:08] 수정 삭제
  검은고향이던 횐고향이던 쥐만잘잡으면된다 후보로서자격있는분들중에서누가지역을위해열정을가지고일할분이누구인가를선택하면된다
적극지원합니다. 박성희 18/01/05 [11:15] 수정 삭제
  경험은 어떤 이론이나 지식보다 좋습니다. 경기도청에서의 경험과 포천시장직을 수행하면서 얻은 경험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포천발전을 위해서는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당성되어 포천시를 업그레이드해 주세요.
훌륭한 분입니다. 교육생 18/01/05 [11:24] 수정 삭제
  강직한 성품과 부드러운 인품, 업무적 능력을 고르게 갖춘 분이 출마선언 하셨네요. 올해 시장선거 기대됩니다.
퇴직공무원 자리가 아닙니다. 시장은 18/01/05 [11:43] 수정 삭제
  공무원은 재직시에 본인에 능력을 한것 펼쳐야 합니다. 미련이 남았다면 다른 분야에서 봉사하세요. 시민과 국민에게 보답 하는 길 입니다. 행정경험은? 후배 공무원들 있지 않습니까? 때론 경험많은 수장이 발전에 걸림돌 이 ?다는거 알고 계시죠? 내가 해봐서 아는데 그러는거 아냐 내가 해봐서 아는데 거기까지만 해 내가 해봐서 아는데 그게 되겠니? 내가 해봐서.... 내가 해봐서.... 부하직원들은 딱 당신 이하로만 일할겁니다. 능력 향상 없이 피동적으로... 창의성제로 공 무 원 양산.
변화를공유할때가오고있다 또순이 18/01/05 [17:28] 수정 삭제
  민천식 부시장직 명예퇴직까지 다양한경험과 민주당의 나라다운 나라만들기 정책을추지하는 유능한분들과 융합할때 포천이 발전하리라 믿는다 시대적변화를 간파한 민천식 당신은 꼭해낼 적임자다 적극 지지하겠다
행정을 아는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포천맨 18/01/05 [19:16] 수정 삭제
  국회의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시장은 행정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행정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투자 순위나 효율성을 따져야합니다. 그래야 공무원을 통솔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고위직 까지 오른 공무원 출신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겸손한 성품의 사람이 시민을 잘 섬기죠. 기대가 됩니다.
참다운 사람을 추천합니다. 샘물 18/01/07 [11:36] 수정 삭제
  어느분이 지역에 연고가없어서 안된다는 말씀에 동의하기어렵네요. 오히려 그래서 이분이 적임자라 여겨집니다. 시장은 포천을 사랑하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어야합니다. 두루 행정경험이 풍부하고 지역에 연고와 인맥이 없으니 더욱더 아름답고 행복한 포천을 가꾸리라 확신합니다. 민 전 부시장님의 선전을 바라옵니다.
먼 발치에서 바라본. 행복지기 18/01/07 [11:46] 수정 삭제
  지난번 이임식에서 그 분을 보았읍니다. 시장권한 대행으로 ?은기간 포천의 총책으로서 이 고장을 두루 둘러보고 포천의 아름다움과 무궁무진의 가능성에 도전했나 봅니다. 타지에서 연고와 인맥도 없는 홀가분한분이라 행정을 펼치기에 참으로 좋을 듯 하네요. 부디 선전하시어 참되고 가능성이있는 고장에 헌신해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기쁘네요^^ 행복포천 18/01/08 [09:14] 수정 삭제
  포천시장 권한대행 기간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많이 힘써주시고 감사했습니다. 그 동안의 행정업무 능력과 경험을 통해 다시 한 번 포천을 위해 힘써주세요! 짝짝짝!
선택은 선택은 18/01/08 [20:26] 수정 삭제
  선택은 포천 시민이 합니다. 성추행,비리 후보가 시장이 되든, 전직 부시장이 시장이 되든, 그 선택은 포천시민의 몫입니다.
그렇구말구 그렇구말구 18/01/12 [14:33] 수정 삭제
  하던시장직도시민을무시한채내팽겨치고지멋대로나갔다지난보궐선거에출마해떨어지고이번에또나온다는인간도있는데 뭐가그리잘못인지 시민여러분이정신만올바르게갖고선택만잘하시면 문제될거가없을거라생각됩니다
차라리 어쪄면 잘 될수도(민천식이 시장되면) 차라리 18/01/21 [13:01] 수정 삭제
  지연/학연/혈연으로 짜고치는 고스톱 모양인 부정한 포천시에 그사람이 그사람 이라면" 지연/?연/학연으로부터 자유로운 타지역 사람에게 시장을 맡겨보는것도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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