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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한파경보 발령
11∼12일 아침 포천 아침 최저기온 영하 22도∼영하 15도
기사입력: 2018/01/10 [16: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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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10일 오후 4시께 포천 등 경기북부 지방에 한파경보를 발령하며 시민들에게 외출 자제와 함께 동파방지, 화재예방 등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한파경보는 영하 15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11∼12일 아침 포천 등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2도∼영하 1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도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고,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영하권에 머무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급격한 기온저하에 따른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관리와 화기취급, 전열기 사용,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추위는 14일부터 풀려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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