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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도의원과 조학수 부시장
AI 방역초소 찾아 방역상황 점검 및 격려
"물샐틈 없는 차단방역" 강조
기사입력: 2018/01/11 [09: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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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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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도의원과 조학수 부시장은 지난 8일 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을 찾아 방역대책을 협의하고,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방역근무를 하고 있는 초소를 방문해, 직원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김성남 도의원과 조학수 부시장 및 이진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함께 운영 중인 8개 초소 전역을 돌며 방역 및 소독시설 운영실태 등을 점검한 후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아직 전국적으로 AI 바이러스의 정확한 전염 경로는 자세하게 파악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철저한 역학조사로 전파 경로를 파악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물샐틈 없는 차단방역이 필요하다"며 "연례행사처럼 되풀이되는 AI 사태를 올겨울에는 반드시 조기 종식해야 하기 때문에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과감하고 신속한 초동방역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천시는 현재 고병원성 AI(H5N6형) 바이러스 확진 후 30만 9천 수의 닭·오리를 살처분 하고 기존 4개의 방역 초소를 총 8개로 증설하여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학수 부시장은 “추운 날씨와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 군인 등 방역 초소 근무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초기 방역 철저로 AI 확산방지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한편, 김성남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소속으로 지난 3일 뉴질랜드로 6박 8일 일정의 '선진농업 마케팅' 연수를 떠났으나, 이날 포천에서 발생한 AI가 고병원성으로 판명됐다는 소식을 듣고 이틀 만인 지난 7일 급거 귀국했다.

 

김 의원은 귀국하자마자 경기도에 "이번 AI 사태는 포천시만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도에 방역대책 수립 등 행정력 총동원을 강력 요청하여, 서상교 도 축산산림국장 등과 함께 대책을 논의했고, 도내 모 군부대 장병과 용역업체 등의 도움을 받아 신속한 살처분에 나서는 등 AI 원천봉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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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 결단에 감사^^ 청량 18/01/11 [15:58] 수정 삭제
  역쉬? 의원님의 지역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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