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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북콘서트
성공과 실패 신화 모두 포천과 함께 했다
기사입력: 2018/03/09 [19:4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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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고향인 포천에서 ‘問 & 聞 으로 경기 새 천년 門을 열다’북콘서트를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대담하는 형식으로 개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박종희 예비후보는 고향의 선배, 후배, 친구들에게 큰 절을 올린 후 북콘서트를 시작하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처음으로 고향 어르신께 인사를 올린다 며 반갑고 고마운 얼굴을 뵙고 10일 오전 시청에서 출발하여 월요일 경기도청 까지 120km를 뛰어간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포천 촌놈이 이렇게 독한 구석이 있다. 촌놈의 초심을 가지고 경기도를 제대로 만들어 보겠다는 고행의 다짐이다.” 며 응원을 부탁했다.

    

북콘서트에 참석한 이구상 선생은 “포천을 모든 사람이 부러워 할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같은 뜻을 가지고 한 길로 함께 걸어가야 한다 며 모두 뜻을 합하여 모두 필요로 하는 포천의 미래를 꿈꾸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청에서 행정을 이현묵 전 포천시부시장은 “포천 사람으로 유일하게 경기도청에서 일을 하면서 어려움이 많았는데 박종희 예비후보는 수원 한 복판에서 배경도 없는 포천 산골사람이 39살에 국회의원 되었다 며 고향에 와서 다시 시작하는데 포천사람이 밀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각모 전 포천미래포럼 회장은 “마음에 성을 쌓으면 망하고 마음에 길을 내면 이길 것이다”라는 징기스칸의 어록에 비유하며 “포천의 모든 정기를 받아 10일 시작해서 12일 수원 까지 마라톤이 완주하길 바란다.”며 마음의 근심 걱정을 바람이 실어가라는 뜻의 노래를 선사해 좌중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양호식 자유한국당 전 연락소장은 “박종희 의원이 꾸는 꿈이 실현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며 큰 꿈을 꾼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격장, 철도, 석탄발전소 등 산적한 문제 해결을 사람을 잘 뽑아서 포천의 현안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며 십수년 전 일동에 위치한 ‘원통사’라는 곳에 사시던 도통하신 할머니가 박종희 예비후보에게 ‘도지사가 될 것이다’ 라고 예언 했던 일화를 소개 했다.

    

윤영창 전 경기도의원은 “인물은 내가 인물이다 가 아니라 주위에서 인물을 키워줘야 인물이 된다 며 의지가 있는 곳이 길이 있다는 것처럼 ‘포천에서 수원 까지 달려서 가겠다‘ 라는 의지는 보통 사람이라면 생각 할 수 없는 것이다 며 이런 인물은 경기도지사가 될 충분한 인물이다.”고 밝혔다.

    

이어 “박종희 예비후보가 크게 도약하는 포천의 인물이 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종희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1960년 포천 영북에서 태어나 홀로 수원으로 유학하여 수원고, 경희대 무역학과,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을 졸업했다. 12년간 경기일보 편집부. 정치부, 동아일보 수도권부. 사회부기자로 활동 한 후 국회, 경기도청, 경기자방경찰청, 경기도교육청, 법원 등 31개 시군을 출입했다.

    

이후 수원시 장안구를 지역구로 하는 16.18대 국회의원으로 행정자치 및 운영, 예결, 정무의원 등으로 활동했다.

    

특히 박종희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출간 한 ‘問 & 聞 으로 경기 새 천년 門을 열다’에는 “내 정치 인생에서 최대의 오점을 꼽는다면 2016년 2월 20대 총선 공천관리위원을 했던 이력이다”는 고백과 함께 새누리당 참패 원인으로 청와대의 공천 전횡과 김무성의 리더십 부재 등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하고 있다.

    

또한 전하진과 ‘4차 산업혁명 대비 성공방정식’, 오세훈 전 서울 시장과 ‘공존과 상생에서 경기도의 답을 찾다’, 나경원 의원과 ‘저출산 해법, 일하는 여성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대담, 문재인 포퓰리즘 비판과 대안에 대해서는 김용태 의원 등과 대담하는 내용을 흥미진진하게 전개하고 있다.

    

한편 박종희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10시 포천시청에서 수원 경기도청까지 120km 달리기를 시작하여 경기도청에 12일 오후 2시 도착할 예정이다.

    

박종희 예비후보는 “포천영북면 운천리에서 태어나 포천중학교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기자와 재선 국회의원을 거치는 등 숱한 고난과 영욕의 순간을 떠올리며 한 발 한발 내딛을 생각이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를 하는 건 포천촌놈의 초심으로 돌아가 국리민복의 자세를 가다듬겠다 며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미래비전을 고민하는 고행의 달리기가 될 것이다 며 뛰다 안되면 걷고 그래도 힘에 부치면 기어서라도 완주할 생각이다.”며 포천시민의 응원을 부탁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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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의원 서청원 18/03/10 [23: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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