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공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문화
공연
2018년 경기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
강명호 축구 협회장, ‘축구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
기사입력: 2018/03/10 [11:3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     © 포천뉴스

 

2018 경기도 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가 10일과 11일, 17일과 18일에 거쳐 경기도축구협회·포천시 체육회 주최, 경기도 축구협회 · 포천시축구협회 · 경기도30개 시군축구협회 주관, 경기도체육회 · 포천시 · 포천시의회 후원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축구동호인 128개 팀이 참가했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은 어디에서도 자랑할 수 있는 축구 명품도시이다 며 포천시민축구단이 K3리그 정규리그 6연패의 금자탑을 쌓은 명실상부 K3리그 전국 최강의 도시이며 생활축구 클럽이 활성화 되어 있으며 축구 시설 관련 인프라가 효율적으로 구축되어 있어 각종 생활축구 대회를 활발히 개최하는 등 엘리트 축구와 생활체육 축구가 조화된 축구 친화도시이다.”고 대회사에서 밝혔다.

    

김 시장은 “아름다운 자연이 함께하고 정이 넘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포천을 방문해 주신 만큼 경기 기간 동안 산정호수, 포천아트밸리 등 포천의 수려한 볼거리와 이동갈비,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접해보고 포천의 따뜻한 인심 역시 경험하여 보길 바란다.”며 대회사를 마무리 했다.

    

강명호 포천시 축구협회장은 “인심좋고 살기좋은 포천시에서 ‘2018 경기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가 열리게 되어 기쁘다 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지도자, 심판 모두가 상호 존중하며 축구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되기 바란다.”며 축사를 통해 밝혔다.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은 “대한축구협회와 경기도 축구협회는 리스펙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며 리스팩트란 지도자, 선수, 심판, 관중 모두 서로가 존중 할 것을 약속하는 운동이다 며 존중 없이는 축구도 없다.”고 환영사를 통해 밝혔다.

    

이석재 회장은 “대회 기간 동안 포천시의 흥과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 아름다운 추억과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 선수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 A씨는 “고속도로가 개통으로 포천 접근성이 좋아졌으며 축구장이 많아 축구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가 포천이다 며 음식도 맛있고 인심도 좋아 훌륭한 대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18년 경기도축구협회장기 동호인 축구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부별 각 한팀 출전을 원칙으로 하며 40대,50대,60대 우승팀은 전국대축전 출전, 30대, 70대는 우승, 준우승 대한축구협회장기 출전, 40대~60대는 준우승, 공동3위1팀, 페어플레이1팀, 대한축구협회장기 출전하게 된다.

    

경기방법으로는 리그 및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팀수에 따라 변경이 가능하다. 고정숙 기자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삼대가 멸하리라 백기사 18/03/10 [20:34] 수정 삭제
  사진 갖고 장난 치는 사람은 삼대가 멸한다고 들었습니다. 위에서 두번째 사진 의도적이죠.장난 치지 말아요 우리 자식들한테 부끄럽지 않게 살디구요. 쪽팔리게 살지 말고
무슨 사진? 한국당 18/03/11 [13:25] 수정 삭제
  두번째 사진이 국회의원과 의장 사진 말씀이신가요? 두 분 사이 엄청 가깝다고 하던데 저깟 사진 한장이 뭔 대수요. 신경쓰지 마세요 백기사님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