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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의원의 공천 진실을 말 한다
자유한국당을 지킨 사람들은 공천배제
기사입력: 2018/03/12 [13: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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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지난 3일 열린 김영우 자유한국당 위원장과 6.13 출마희망자 간 면접에서 김위원장 에게 함께 갈 수 없다는 사실상 공천 탈락 관련 통보를 받은 예비후보자들이 김위원장의 공천 확정이 아니라는 뒤늦은 변명에 분노하고 있다.

    

면담을 마친 예비후보자는 "3일 김영우 위원장은 자유한국당 당적으로 6.13지방선거에 출마를 희망하는 대상자들 면접을 본 후 자신과 함께 자유한국당 탈·복당 과정을 거치지 않은 사람들에게 함께 할 수 없다는 통보를 그 자리에서 했다."고 밝혔다.

    

김영우 의원이 6.13지방선거 시 자신과 함께 할 사람으로 지목한 사람은 김의원의 자유한국당 탈·복당 행보에 맞춰 뜻을 같이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함께 할 수 없다는 공천 탈락 통보를 받은 출마 희망자들은 기존의 자유한국당을 지키거나 최근 자유한국당에 입당 한 사람들이다.

    

면담에 참석한 C씨는 “면접 시 프로필을 보면서 프로필이 산뜻하고 좋지만 6.13지방선거에서는 자신을 도와 당 업무에 경험이 있는 사람과 함께 하려고 한다는 첫 마디를 던졌다.”고 밝혔다.

    

이에 C씨는 김영우 위원장에게 “초선은 기회가 없지 않느냐 며 신북에서는 윤충식 의원보다는 인지도가 높으니 경선이라도 할 수 있도록 요청했으나 김의원장은 경선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고 밝혔다.

    

C씨는 “포천 의정사에서 주민소환을 당한 사람은 윤충식 의원 밖에 없지 않느냐 며 당선 될 자신이 있으니 경선이라도 하게 해 달라고 요청하자 김위원장은 윤충식의 흠결을 인정하며 웃음을 지어 보이며 약속이 있다며 면접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C씨는 “김위원은 석탄발전소에 대해서도 질문을 하길래 건강을 저해하는 요소인 석탄발전소는 잘못 되었다는 의견을 밝히자 김의원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90% 완공을 앞두고 있으니 관리감독을 잘해야 하며 평소 가지고 있는 신북면에 대한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고 말했다.

    

C씨는 “면접 시 이미 정해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당 업무를 도와서 함께했던 사람들과 같이 가겠으며 경선은 없고 여론조사도 없다는 말은 공천결정을 내린 것으로 누구나 생각 할 수 있는 것이며 위원장의 결정이 내려졌으니 서류조차 내밀지도 못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영우 위원장은 ‘형님은 김성기 위원장때 신북면 운영위원을 맡았네요’라며 미소를 보내기에 김위원장에게 김영우 위원장이 3선 당선되기 까지 도왔으며 자유한국당 지지 한 것은 민초들의 자유한국당 기여도가 아니냐 며 반문했다.”고 밝혔다.

    

C씨는 “신북면에 자신(김영우 의원)을 도울 사람이 없을 때 자신을 적극적으로 돕지 그랬느냐는 말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우의원과 자유한국당 탈당과 복당에 함께 하지 않았다는 것이 곧 자유한국당을 사랑하지 않은 것은 아니며 공정한 경쟁이 될 수 있는 경선도 없이 자신과 함께한 사람들 위주로 전략적으로 공천하겠다는 확고한 김위원장의 통보는 자유한국당을 자신과 뜻을 함께 사람들로만 구성하여 사당화 하는 것이다 며 공천탈락 통보와 진배없다.”며 불쾌해 했다.

    

포천뉴스의 김영우 의원 시의원 공천 통보 기사가 오보라며 김영우 위원장이 주장하고 있는데 출마희망자로서 김영우의원과 면담 본 소감 질문에 “어린아이도 면접결과에 대해 김영우 의원이 함께 갈 수 없다는 통보는 공천 탈락 통보인 것이 며 누구한테는 열심히 하라고 한 것이 공천 통보가 아니면 무엇이냐 며 절대 오보가 아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김영우 의원이 자유한국당을 탈당 할 때 없어져야 할 당 이라며 바른정당으로 입당을 했는데 다시 자유한국당에 돌아와 그 말을 실행하고 있다 며 자유한국당을 없애는데 김영우 의원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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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 웅진코웨이 18/03/12 [15:39] 수정 삭제
  인지도로 의원하면 왜 포천에 유명인사 있는데 공굴리는 아주머니 첫번째로 되셔야지..... 별걸 다 가지고 얘기를 하네~~~~~~ 에휴
세트럭 포천사랑 18/03/12 [16:58] 수정 삭제
  C씨와 같은 사람 포천에 타이탄 트럭으로 세트럭은 될것입니다.
그사람들 넋두리 다들어줄 자신없으면 이딴 기사쓰지마쇼.
조모씨 처럼 한국당 간보다가 민주당소속으로 출마하면 되겠구만.
찐하게 사성장군 일명 배신하고 절리갔는데 거기에 대하여도 한마디쯤은 해야되는것
아닌지? 이동네에 정치적 신념이니 한국당을 지켰는니 그딴 소리 하지 마시오.
다 이익따라서 움직이는거 아닌가요?
이시국에 안맞게 그만 궁시렁 거리도록!
앞날이 답다~~~~~압하다. 자유한국당 18/03/12 [18:21] 수정 삭제
  이기사가 펙트라는 전제하에 한말씀드린다면 한사람의 독선과 아집으로인하여 포천의 보수 정치는 당분간은 없다 하겠군! 자유한국당을 지킨 사람들에겐 기회조차 없다니... 의원 영감님 께서 이 글을 읽을일 없겠지만 혹여라도 풍문으로도 듣게 된다면 내 이 말 한마디만 하리다. '' 오늘 날 김영우가 어떻게 그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응 니 댓글부대 ^^ 얼마나 풀어놓은겨? 시민 18/03/12 [18:44] 수정 삭제
  댓글부대 참 많어~싸장님 얼마쓰셨세여?댓글부대에 머니 퍼 부으셨세여?
무슨말인지 이도사 18/03/13 [22:33] 수정 삭제
  자한당 자리지키면 깜이 안되는데 공천줘야 하는건지?
눈치 빠른 인긴들은 민주당으로 다 토꼈는데
자한당의 필요로, 보수 통합으로 다시 모였는데
산악회 ?아가서 반대하고 반대기자회견하고 지금까지 반대하고
어떡하라는건지 모르겠네.
자리지켰다는 사람들 얼굴좀봅시다!
좀 알고 기서좀 쓰셔 뭐야 18/03/16 [00:03] 수정 삭제
  지킨 놈 이 누구요 장군따라 전부다 민주당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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