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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식 전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시민을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에 앞장
기사입력: 2018/03/13 [14: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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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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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한광식 전 시의원이 자유한국당 포천시의회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한광식 예비후보는 “포천이 더 좋은 삶과 비젼이 있는 미래의 도시가 도기를 소망하며 평소 포천발전을 위해 실천하고자 했던 뜻이 있어 지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 "다"선거구에 출마하여 제3대 포천시의회 의원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후 한광식 예비후보는 "임기 중에 국도 43호선의 차량분산을 위한 포천~소흘간 도로확포장공사를 추진하여 2014년 12월에 공사가 차질없이 완공될 수 있었다 며 또한 2013년 9월에 시립영북도서관이 개관하였고 일동체육관 건립 60억, 청계자전거도로 40억, 이동면 장암4리 노인정 건립, 이동 게이트볼장 건립, 화현면 파출소부터 화현2리 구간 인도 설치 등 포천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 영위 및 지식정보서비스 인프라 확충을 위한 도서관 건립에 힘을보탠 것이 뿌듯하다. “고 밝혔다.

    

그러면서 “ 지역주민과 항상 소통하는 시의원, 열심히 공부하고 고민하는 전문가, 시민을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에 앞장서겠다.” 며 출마소감을 밝혔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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