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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화 포천시민 명예감사관
경기도의원 2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도의원의 역할은 행정누수가 없도록 견제와 감시의 역할"
기사입력: 2018/03/13 [15: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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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최홍화 포천시민 명예감사관이 13일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경기도의원 2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선언했다. 포천관내 도의원으로는 첫 예비후보 등록이다.

 

최홍화 예비후보는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정,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 의정, 시민과 열어가는 자치 의정, 시민을 우선하는 섬김 의정으로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우리의 요구를 관철해 포천발전을 이뤄내겠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도의원의 역할은 도민과 지역민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하는 생활정치, 민생 중심의 정치가 되도록, 도민의 손발이 되어 도 행정의 자율권 보장을 기본으로 행정의 누수가 되지 않도록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포천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 세계화 개방화로 무한 경쟁시대에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의 선진화를 이끌고, 포천시 전역에 무분별하게 산재해있는 소규모 공장, 산업시설의 집단화로 물류비 절약, 이를 관리감독해 환경개선 유도, 경제발전의 성장기반인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 확충, 우리 시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도민이 요구하는 농축특산물 판매장 건립, 신로컬푸드마켓 추진, 농산물 유통의 활성화로 소득증대 등 이 모든 사업을 경기도와 중앙정부에서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도의원이 된다면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는 진정한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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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척 소녀 18/03/13 [17:01] 수정 삭제
  지지합니다,,잘될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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