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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대한축구협회 시상식” 수상
기사입력: 2009/12/28 [12: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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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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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DAUM K3리그에서 우승한 포천시민축구단이 “2009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에서 최우수 지도자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는 12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1층 홀에서 축구인과 언론인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9년의 한국축구를 결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008년 K3리그에서 14위를 차지했으나 2009년에는 당당히 우승함으로써 꼴찌들의 반란을 일으킨 포천시민축구단(구단주 서장원)은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한 차승룡 감독이 최우수 지도자상을, 올 시즌 도움왕에 올랐던 진창수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서장원 포천시장이 K3리그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서장원 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올해 K3리그에서 우승한 포천시민축구단 선수 및 임원, 그리고 16만 포천시민 여러분께 오늘의 영광을 돌리며, 한국축구를 이끌어갈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유소년축구클럽 지원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FIFA U-20과 U-17 월드컵에서 각각 8강 진출을 이끈 홍명보 감독과 이광종 감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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