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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도의원
자유한국당 교섭단체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기사입력: 2018/04/13 [10: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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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10일,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대표의원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경기도 지역사회기반 첨단벤처창업스쿨의 모형개발연구』를 주제로 한 교섭단체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개최되었다.

    

도의회 자유한국당 최춘식 의원(포천1)이 주도한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 지역 특성이 가미된 4차 산업혁명 정책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기술 주도 산업의 블루오션 영역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선진적인 정책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경기도 지역사회기반 첨단벤처창업스쿨의 모형개발연구』정책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연세대학교 이상오 교수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 지역조사를 통해 경기도형 벤처창업지원의 최적화 요소를 분석하고 국내외 유수 대학 및 선진 기업체 등과의 협력 모델을 분석하여 경기도 지역특성을 살린 벤처창업스쿨의 모형을 제시하겠다는 세부계획을 발표하였다.

    

자유한국당 최춘식 의원은 “경기도는 지정학적․자연환경적으로 특수한 조건이 있는 지역임과 동시에 우수한 인적 자원이 풍부한 곳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블루오션 산업을 개척하기에 적합한 곳”이라며, “자유한국당은 앞으로도 경기도형 맞춤 경제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착수보고를 마쳤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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