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문 > 오피니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고문
오피니언
<기자수첩>
정당과 후보자
기사입력: 2018/04/14 [14:0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고정숙 기자

이번 선거는 포천에서 아주 중요한 때야! 라고들 하지만 포천 선거 역사상 어느 선거든 중요하지 않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선거는 포천의 과거를 심판하고 포천의 현재를 진단하고 포천의 미래를 책임지기 때문에 선거는 항상 중요하다.

    

선거의 핵심을 정당과 인물 그리고 이슈라고 한다. 집권 여당의 공천을 받으면 당선은 떼어 놓은 당상이기에 기호 1번을 받기 위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후 공천을 손에 거머쥐면 선거 운동 안하고 거리를 청소만 해도 당선되는 게 기호1번 여당 정당이다.

    

그러나 간혹 여당의 공천을 받아도 인물이 비호감 이거나 인지도가 현저히 낮을 경우 낙선을 하는 경우도 있다. 포천에서 그런경우 ‘1번 받고도 떨어지는 못난이’가 된다. 정당의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기호 1번을 흔들기만 하면 되는데 오죽하면 떨어지겠느냐는 것이다.

    

포천사람들을 무조건 1번을 찍는 보수 꼴통이라고 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 선거는 후보자의 출마 이유 명분이 앞서야 하는 것인데 시민들은 항상 명분을 찾지만 후보들은 시민들이 납득할 만한 명분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서장원 시장은 당당하게 시민 과반수의 표를 받아 3선에 당선 되었다. 상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창균 후보 였으며 무소속으로 최호열 후보가 나와 선전 했으나 김창균과 최호열의 득표수를 합해도 서장원을 이길 수 없는 표 차이였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포천시민에게 서운 했을 것이다. 무조건 1번을 찍는 보수 꼴통이라고.2018년 현재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이 되었다. 이제 1번만 찍는다고 서운해 했던 사람들은 포천시민이 무조건 1번만 찍는 다고 서운해 할 수 없을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인물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2014년 당시 서장원 보다 학력도 좋고 인물도 참신했던 민주당 김창균 후보는 왜 떨어졌을까 1번이 아니어서 떨어졌다고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그가 포천에서 포천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시민들은 명분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2017년 보궐에서 포천시민은 무조건 1번 찍는 룰을 어겼다. 집권여당의 1번 최호열은 무소속에게 뒤지며 3위를 했고 김영우 3선 국회의원이 미는 정종근은 꼴찌를 했다.

    

그러자 포천시민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보수꼴통 집단이라고 오해를 받았다. 그러나 그건 오해 일 뿐이다. 포천시민에게 최호열은 1번을 무조건 찍어야 하는 명분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유권자는 특별한 그들만의 리그로 뭉쳐진 집단은 꺼려하고 보편타당한 대중성을 따라간다. 그 대중성이 1번이고 집권 여당이다. 당선은 정당이 가져다 줄 수 있어도 1번을 받고도 낙선 하는 경우는 포천 시민이 정당 다음으로 항상 인물을 간과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인물은 누가 만들어야 하는가. 시장 후보든 시.도의원 후보든 시민이 나오라고 해서 출마하는 후보자는 없다. 다들 자기들이 나오고 싶어서 출마를 선언하고 공천을 받기 위해 수년간 공천권자에게 충성을 한다.

    

대한민국 정치는 정당 정치이므로 인물을 누가 만들어야 하느냐의 물음에 인물은 정당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게 정답이다. 공천을 주는 공천권자를 욕 할 수는 있어도 공천을 받은 후보자를 시민이 인정 할 수 있어야 한다.

    

자유한국당 김영우 3선 국회의원은 포천에서 10년 정치생활을 하며 포천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정치 후배 양성을 어떠한 방법으로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궁금하다.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기호 1번을 상실 한 채 시민들에게 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김영우 의원의 포천정치 10년 세월이 결실을 맺게 될지 민낯을 드러낼지 2개월 후면 판가름 난다.

    

김영우 의원만 따라 다닌 게 아니라 김영우 의원과 열심히 공부하며 자신을 수양한 후보가 있을 것으로 믿고 싶다.

    

더불어민주당 이철휘 위원장은 포천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사람을 영입하기 위해 포천 바닥을 얼마나 열심히 뒤졌을까 궁금하다. 위원장으로 임명 된 시기가 너무나 짧아 인물을 찾아내기가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향후 포천을 위해서 진정으로 일 할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면 공천을 주고 욕은 먹어도 시민이 억지로 투표하는 게 아니라 공천 받은 인재를 인정하게 된다면 그것이야 말로 포천의 발전을 기대 할 수 있는 참된 정당정치이다.

    

시민은 정당만 보지 않는다. 정당이 내리꽂은 후보에게 억지로 투표하고 싶지 않다. 시민은 포천을 위해 일할 준비 된 후보가 누구인지 알기 때문에 표심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이번 선거는 정당과 인물이 환상적인 만남을 이루어 포천 발전을 이루길 기대해 본다.

포천뉴스 포천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pcnt.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그래서 뭐 어쩌라고 알맹이 18/04/14 [15:29] 수정 삭제
  보면 항상 알맹이 없는 기사구먼 포천을 위해 일할 준비가 된 후보가 누군지 안다고? 그게 도대체 누군데...그리고 또 표심이 이미 자리를 잡았다고? 도대체가 뭐 시민이 알아볼수있는 기사를 써야지 추측을 유도하는 이런식의 글따위 쓰지말고 걍 행사장 취재나 해다주쇼! 환상적인 만남이라니 참 어이가 없네
어이가없긴 유아인이냐ㅋㅋㅋ 알맹이 18/04/14 [18:31] 수정 삭제
  여기다 특정후보 지지하겠냐 그냥 각자 잘 판단해서 잘 뽑아라
심층취제요청 포천뉴스야 18/04/14 [18:43] 수정 삭제
  ''박윤국 전 시장의 중도 사퇴의 변과 포천에 끼친 피해 그리고 하이에나 마냥 이에 빌붙어사는 주변인들과 언론이란 탈을 쓰고 빨대 꽂은 기래기 무리들'' 에대하여 심층 취재 한번 해보자. 아님 소설이라도 올려 주라... 니들 말대로 포천의 정론 이라면 이정돈 해 주야 잖아....
중립을 지키는 포천뉴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중립 18/04/14 [19:43] 수정 삭제
  누가 어디다가 봉투를 주고 언론play를 하고 있다더라 어느 언론은 돈 받아 묵었는지? 누구를 치켜새우고 누구를 깍더라 라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를 소문들이 떠 돌지 않도록 공정한 보도를 해 주삼 고기자님 파이팅!!!
포천뉴스는 반성해야 한다. 정선용 18/04/15 [04:46] 수정 삭제
  포천뉴스를 자의가 아닌 포천뉴스측에서 1년을 일방적으로 우편함에 꽂아 준 덕분에 포천뉴스를 알게되었다. 그리고 다음 일년 여를 관심을 넘어 집중적으로 정독하며 기사의 본질을 깨닫게 되었다. 분명 의도가 있었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다. 지금도 진행형이다. 특히 "석탄발전소"와 관련된 기사는 편향적이고 편파적이었다. 스스로 진실을 찾으려는 노력은 없고 흠집 찾기에만 4년의 시간을 투자한 것 같다. 매 기사가 의혹! 의혹! 의혹! 이다. 깊이 있게 들여다 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은체 말이다. 포천뉴스가 의혹제기를 한 기사중 무엇 하나 속 쉬원한 결과는 없는 것이다.
포천뉴스는 반성해야 한다. 정선용 18/04/15 [05:17] 수정 삭제
  극강의 오보기사를 다시 짚어본다. "석탄발전소" 에 관한 한 양상현 기자와 고정숙기자의 전문가일 것이다. 가장 많은 기사를 이 문제와 관련하여 썼으니 말이다. 여러분은 "석탄발전소"라 하지만 난 공식명칭인 집단에너지시설이라 하고 편의상 "시설"이라 쓸 것이다. "시설은 허가 과정부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허가를 얻을때까지 주보일러 550톤/시간(275톤*2기)으로 허가가 된 것이다. 비밀이랄 것도 없이 공개된 내용이며 환경부 환경영향평가와 감사원 감사통보에서도 분명히 언급된 내용이다. 그런데 포천뉴스의 정증규기자는 분명한 근거 제시없이 허가 받은 수요는 "한시간에 440톤 규모이나 현재 장자산단의 실수요는 일일 400톤"으로 언뜻 24배의 차이를 언급하므로서 필요 이상의 공룡 설비임을 말하고 지적하려 하나 정확한 수치도 틀렸고 장자산단의 일일 실수요 400톤 주장도 근거 제시가 없으며 또한 환경영향평가에도 언급되었듯이 "시설"은 장자산단과 신평 염색단지에 열공급을 위한 것인데 신평염색단지는 언급을 안 함으로서 독자로 하여금 잘못된 판단을 하게끔 억지 유도를 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 것이다.
포천뉴스는 반성해야 한다. 정선용 18/04/15 [05:34] 수정 삭제
  "시설"문제에 대해 전문가인 양상현기자와 고정숙기자가 정증규기자의 억지기사에 언급이 없다는 것도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요즘 말로 최고 "갑"이라 생각해서인가? 니들이 감히! 라고 시민을 대하기 때문일까? 그래서 포천뉴스는 목적과 의도가 있다고 감히 말하는 것이다. 포천의 GS "집단에너지시설"은 전국의 20개에 이르는 "집단에너지시설"의 운용실태를 분석하여 비교 기사를 써야 함이 마땅할 것인데 어찌 "석투본"이 주장하는 석탄을 야적하여 석탄가루가 날리고 포천의 "시설"에 비해 수십배에 달하는 규모의 당진발전소 와의 비교를 아무런 검증 절차없이 앵무새처럼 받아 쓰기만 하는 지 신문으로서, 기자로서 의무를 다 하고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기를 바라겠다.
포천뉴스는 반성해야 한다. 정선용 18/04/15 [05:50] 수정 삭제
  자동차를 운행 할 때도 바퀴 하나를 예비로 가지고 다닌다. 2인 가족이라고 2인 밥솥을 사용하지 않는다. "증기사용량"은 업체별 사용량이 상이 하고 일일 사용량보다 시간당 최대 공급량이 중요하다. 그것이 설비 규모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시설"은 합리적 에너지 이용 및 설비의 효율, 불시 긴급/정기 보수를 위한 정지시에도 산단 입주 업체에 안정적인 증기 공급을 위해 주보일러 550톤/시간(275*2기)으로 허가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포천집단에너지시설은 '집단에너지사업법'에 근거하여 장자산단과 신평염색단지내 입주 했거나 입주예정인 100여개 업체의 업체별 시간당 최대 사용량을 고려하여 비상시에도 안정적으로 증기공급이 가능한 설비로 구성되어야 하는 것이다. 즉! "법이 그런 것이다" 포천뉴스는 반성해야 한다.!!!
시민 시민 18/04/15 [06:32] 수정 삭제
  기사와연관없는 석탄발전소얘기는 왜나오냐?구구절절 옳은 얘기구만 기자는 기자가 시선으로 쓰는 글인데
기사의 내용이 뭐야 기사 18/04/15 [06:49] 수정 삭제
  이걸기사라고~~~ 댓글좀 읽어보고 석탄얘기나 제대로 써라 !!
시민아시민아~~~ 시민2 18/04/15 [06:55] 수정 삭제
  기자가 기자의 시선으로 아무생갹없이 손가락제어를 몬하고 지꼴리는대로 기사를 쓰면 되겠니??
이기사에 요점은 민주당 만세네 생각 18/04/15 [10:12] 수정 삭제
  민주당 띄우기 기사네 굳이 그걸 빙빙돌리느라 말 많아진거고 민주당은 좋겠다 편파 언론 기자의 생각이 아니라 민주당 생각 민주당 대변 언론사
결국 김영우 의원 안티기사네 기사 18/04/15 [13:41] 수정 삭제
  이 인간은 결국 김영우 국회의원 흠집내기하는 기사만 쓰는구나. 국회의원쯤 안티해야 지가 뜨는줄 아나보지? 인격에 기스난 인간이 따로 없네요
10년동안포천모든지표봐라 10년 18/04/15 [13:44] 수정 삭제
  지역구의원 디스 안하게 생겼나 ㅋㅋㅋㅋㅋ
매사 불평불만 앞으로10년 18/04/15 [20:06] 수정 삭제
  고속도로 놔줘도 지랄. 군사보호구역 엄청 해제시켜줘도지랄. 위엣넘 누구인지 알아맞춰봐? 정치는 하고 싶은데 많이 모자라거든. 지 못난거 생각 못하는넘.
고속도로? 지나가는개가웃겠네 10년봐라 18/04/15 [20:55] 수정 삭제
  장사는 더 안된다고한다 교통체증은 더심각하다 군사보호구역? 일반시민들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얘기하고자빠?다 어설프게알면 빠져라 모지란 놈아
고속도로 그리고 18/04/15 [21:08] 수정 삭제
  군사해제한다고 인구늘었냐 오히려 계속 감소중이다 의정부 양주로 계속 인구빠지는거안보이냐 교육 문화 택지지구 태부족상태때문이다 이걸 10년동안 그냥냅뒀다 뭘 알고 짓거려라 너같은 놈들보면 현기증만 난다 에휴
가지가지함. 너도공부좀해라 18/04/15 [22:36] 수정 삭제
  인구 유출? 현재 srf랑 벙커c유로 가동하는 공장들 때문에 대기질이 안좋다. 해결책은 아닌데 차선책이 석탄인데, 이유는 공급받는 공장에서 연료가 비싸면 또 다시 srf나 벙커c유땔것이고 가격이랑 여러가지 고려해서 석탄을 연료로 하는 발전소를 가동시켜서 굴뚝을 하나로 만들고 현재보다 개선하자고 시작된거다. 그런데 무슨 석탄발전소 가동되면 다 폐암걸려 죽는 것처럼 여기저기 떠들고 다녀서 포천은 죽음의 도시 죽음의 먹거리로 인식되고 있다. 상복입고 포천시내 돌아다니고 관광객 몰리는 주말에 도로 행진하고 사람들 오며가며 보고 무슨 생각을 하겠나? 석탄? 안좋은거 안다. 근데 현재 srf랑 벙커c유가 석탄보다 훨씬 더 안좋다. 현재 포천이 처한 상황 그리고 환경도 모르면서 이상한 여론 만들고 선량한 시민들 선동해서 시위에 투입시키지 마라. 오리고기 먹고싶어서 그러나? 휴....... 답답한게 하나둘이 아니다. 제발 좀 선동하지 좀 마라. 우리 포천 시민들도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지혜가 있는 분들이시다.
나신북 에서 일사는데 나신북 18/04/16 [13:28] 수정 삭제
  요즘 srf굴뚝 몇개 명춘걸로알고있거든 여기 지금 공기 얼마나 앍아졌는지 아냐 매쾌한 냄새가 들나거나 안나 살만해 석탄은 재앙 거짓 선동이 벌써 밝혀지고 있다 야 이거지들아 냄새가 들 난다고 숨쉬기 편해지고 있다고 신북에 있지도 않은것들이 지랄들이야 거짓말 쟁이들
어리석은 자들아 내일을 향해 쏴라 18/04/16 [13:46] 수정 삭제
  Gs들어외서 신평염색단지 굴뚝이 벌써 3개가 사라졌다. Gs에서 스팀 가져다 쓰면 되니까. 위에 더큰 오염원이라 말한넘. 09가 하던소리구만. Srf공장에 가서 인가띠 둘러야지. Gs는 뭔죄가 있다고 가끔가서 왜그런다냐? 됐구! 5월이면Gs굴뚝에서 꺼먼 연기가 나오는지 깔끔한지 알게되니까 보고 얘기하자. 난 니들 속셈 알지. Srf공장에서 6천만원 주니까 Gs에선 더 줄주알고. Gs에서 뒷돈 줄이유가 없는거야. 불법을 안저질렀으니까. 그리고 위에 그리고넘 보아라! 작년 하반기에 군사보호구역 해제되었는데 뭘할수 있었다고 생각하나? 답답한 넘들땜에 포천의 발전이 더디다는 생각을 하는 많은 사람들중 하나.
언론은공정해야한다 편파적 18/04/16 [14:24] 수정 삭제
  언제는김모로 언제는백모로 언제는정모로 언제는민모로 언제는이모로 언제는박모로 참변?도
병신도가지가지 병신 18/04/16 [19:27] 수정 삭제
  문둥이들
여기도 맹탱구 18/04/17 [19:53] 수정 삭제
  209가 판치는구만 소똥 개똥찾는거보니 돼지똥에서 나오는 돈 처먹겠다고 신평리사람 똥밭에 모조리 빠뜨리고 돼지똥나오는 돼지장을 없애겠다는데 반대하는 것들 똥이나 한바가지 처묵어라
포천뉴스는 신문이 아니라 그냥 찌라시 수준이다 편파편파 18/04/17 [21:27] 수정 삭제
  그래도 포천뉴스로 인해 포천이 더공정하고 안전한 사회로 변화리라 생각햇는데 이번 지방선거 보도 행태를 보니 그냥 지방 찌라시 수준이다 포천뉴스도 포천시민의 사랑받는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