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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4월 주말전문체험활동
‘과학이 예술을 만나다’
기사입력: 2018/04/16 [12:0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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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지난 14일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양평여행 체험프로그램을 지원받아 4월 주말전문체험활동 ‘과학이 예술을 만나다’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관광해설사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관광 관련 직업인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평 인터렉티브 아트뮤지엄과 양평 레일바이크를 체험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직무도 심도 있게 관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청소년들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국내 관광지를 다니면서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이라서 공부를 많이 해야 하지만 정말 매력적인 직업인 것 같다”며, 새로운 직업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이 여행체험을 제공받아 진로탐색의 기회도 가지고, 국내 여행도 할 수 있어서 일거양득의 프로그램이었다”며 프로그램을 지원해준 한국관광공사에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방과 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 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 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중학교1~2학년을 대상으로 2개 반을 운영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질 높은 교육을 제공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공부서 : 가족여성과 청소년문화팀 ☎ 031) 538-3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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