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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모 시의원 후보 기자회견
더불어 민주당 나선거구 기호1-나
기사입력: 2018/05/11 [14: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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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소흘읍 더불어 민주당 나선거구 1-나 번 강준모 후보 선거 사무실에서 강준모 후보의 출마기자회견이 있었다.

 

강준모 후보는"포천은 바뀌어야 한다"며 "포천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지금의 포천의 현실에 슬퍼하고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다급한 마음에 자신이라도 나섰다"라고 출마선언을 했다.

 

또한 이번 선거는 한반도에 평화를 만드는 문재인 정부에 힘을 실어주는 선거라며 민주당이 확실히 승리 할 수 있도록 민주당의 나번을 받은 자신에게 전략적 투표를 통해 더불어 민주당 후보 2명이 동반 당선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을 호소했다.

 

이어진 굿모닝뉴스의 김병용 기자의 "포천에서 초,중,고를 나와서 상대적으로 지역 연고가 약한 나선거구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제가 나지역에서 출마한 직접적 이유는 당의 선거전략에 따른 것이지만 포천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할지라도 소흘에서 태어나고 지금도 소흘에 살고 있고, 사업장도 소흘이다”라며 “소흘 사람이 소흘에 출마한 것일 뿐이다”라며 답변했다.“또한 나지역에서 제가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하며 그 일을 잘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포천일보의 하승완 대표의“더불어 민주당의 나번으로서 타후보에 비해 자신의 강점은 무었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65년생으로 54세가 되었다. 그동안 동문회,학교운영위원회 및 스포츠종목별 회장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축적된 연륜과 경험이 강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 및 지역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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