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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호남향우회 더불어민주당후보 지지선언
포천호남향우회에서 밀면 포천시장 된다
기사입력: 2018/05/11 [20: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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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포천시호남향우회(회장 이동근)는 포천시 신읍동에 위치한 향우회 사무실에서 향우회 읍면동 지회장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6.1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 했다.

    

이동근 회장은 “지난 잘못을 반복하지 말자며 시장을 비롯하여 시,도의원을 전원 당선 시키자 며 같이 가는 모습을 보이도록 다짐 했다.”고 밝혔다.

    

천복덕 전 회장은 “뒤에서 묵묵하게 도와주고 주위 분들에게 민주당 후보는 누구든 추천하고 분위기가 좋아 여러분이 도와주면 당선이 되는데 70%나 80% 로 당선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걸 바꾸어서 포천이 변화가 되게 호남향우회가 힘을 써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정해균 회장은 “박윤국 후보를 오래전부터 잘 알고 있다 며 호남인들이 40년 전 전라도에서 왔다면 빨갱이란 소리를 들었다. 포천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야 한다 며 포천이 호남향우회에서 밀면 언제나 당선 된다.”고 말했다.

    

이어“박윤국 후보 외에 4년 그 4년 후에도 포천에서는 호남향우회가 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이번 선거에서 시장, 시.도의원 모두 민주당으로 만들어서 호남인의 몫을 해야한다.“고 밝히며 박윤국 시장 후보의 필승을 결의 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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