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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탄강 캐니언 주상절리 트래킹 대회
포천의 새로운 명소 한탄강 하늘다리 개통식
기사입력: 2018/05/13 [12: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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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 새로운 명소로 부상되고 있는 한탄강 하늘다리 개통식과 함께 제1회 한탄강 캐니언 주상절리 트래킹 대회가 13일 경기도 31개 시.군 산악 단체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제1회 한탄강 캐니언 주상절리 트래킹 대회는 포천시체육회 주최 포천시산악연맹 주관, 포천시와 포천시의회 후원으로 열린 가운데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후보들 얼굴 알리는 선거운동에도 좋은 행사가 되었다.

    

병가중은 김종천 시장을 대신하여 조학수 부시장은 “웰빙과 힐링이라는 사회적 흐름 속에서 트래킹은 우리들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며 단순한 운동의 개념을 넘어 건강한 정신을 배양하는 힐링의 스포츠이다.”고 축사를 통해 밝혔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포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후덕한 인심을 느껴보시길 권해 드린다 며 아름다운 포천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포천이 참석한 모든 분에게 좋은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마무리 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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