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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성당 바자회
복자홍인 레오 성지기금과 불우이웃돕기
기사입력: 2018/05/13 [17: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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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포천성당에서 복자홍인 레오 성지기금 마련 및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가 성당 신자뿐 아니라 포천 시민들이 적극 동참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바자회는 오전 9시부터 8시까지 각종 공연과 풍부한 먹거리 장터, 생활 용품, 종이공예, 의류 완구, 운동용품, 신부님 애장품 등 다양한 물품을 구매 할 수 있으며 특히 오세민 루도비코 신부님, 생활성가 가수 장환진 사도요한, 포스타일의 공연이 이루어져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바자회에 참가한 신자A씨는 “어제 비가 많이 내려서 주변 분들이 우려를 많이 했지만 신자들과 신부님은 비가 그칠 것이라고 모두들 확신 하고 있었다 며 누구든지 간절한 기도는 모두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특히 포천성당 오세민 루도비코 주임신부는 한국교회 사상 최초로 네 명의 아들을 신부로 봉헌한 이춘선 마리아의 저서 <네 신부님의 어머니>속 막내이며 노래와 강론, 성품 모두 갖추어진 신부로 신자들에게 칭송 받고 있다.

    

포천성당은 ‘포천 천명’이라는 구호 아래 냉담자와 무교인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복음을 알리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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