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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경제야'
김영우 포천가평지역구 당협위원장 주장
기사입력: 2018/05/14 [15: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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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자유한국당 김영우 포천가평지역구 당협위원장이 이번 지방선거를 '문제는 경제야'라며, 6·13지방선거는 잘못 가고 있는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을 견제하기위한 선거라고 주장했다.

 

14일 오전 김영우 위원장은 "남북 경제협력도 결국 우리 국민이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돼야 가능한 얘기입니다"라며 "대북투자는 국내 경제를 살리는 정책과 균형을 맞춰가야 합니다. 국내경제 다 죽여가면서 대북 경협만 추진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우리 아들 딸들에게 세금 폭탄으로만 돌아올 것입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 17년만에 최고의 청년실업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700만 자영업자들, 그 가족들은 죽겠다고 아우성입니다. 국제경제가 호황인데 유독 우리경제가 어려운 것은 문재인정부가 분명 잘못된 정책을 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잘못된 정책은 심판을 받고 수정돼야 합니다"라며 "민생을 살리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자유한국당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영현 자유한국당 포천시장 예비후보는 "우리 포천도 원도심 도시재생을 통한 골목상권을 회복하는 일이 우선일 것 같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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