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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시의원 후보
가선거구 2-나 서과석 후보를 분석한다
기사입력: 2018/05/15 [09: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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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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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에 포천시의원 선거구가 기존의 가,나,다 선거구에서 가선구와 나선거구 통합되어 가선거구로 다선거구는 나선구로 명칭이 변경되고 시의원 또한 7명에서 1명이 줄어 6명으로 축소 된 가운데 나번들의 당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짐에 따라 나번 후보들 중 어느 후보가 시의회에 입성할지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포천뉴스가 의뢰하고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자유한국당 서과석 2-나 후보의 인지 호감도 조사를 실시했다.

    

포천시 가 선거구 거주 응답자 대상 중 6.13 지방선거에서 가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 중 자유한국당 서과석 현 포천시의원을 알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지 응답이 56.2%, 미인지 응답이 43.8%로 각각 조사 되었다.

    

서과석 2-나 후보는 알고 있고 호감이 있다 25.4%, 알고 있지만 호감이 없다 30.8%로 각각 조사되어 인지응답이 56.2%, 미인지 응답이 43.8%로 인지 응답이 12.4%p 높게 조사 되었다.

    

인지 응답은 지역별로는 군내·포천·선단동 61.8%로 높게 조사된 반면 신북·창수·영중·영북·관인면 50.7%로 미인지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 62.5%와 60대 이상 59.8%, 30대 53.3%, 40대 53.1%로 각각 조사 되었으며 20대의 경우 54.5%로 미인지 응답이 우세하게 조사 되었다.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73.7%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53.7%로 자유한국당 지지층으로부터 높은 인지를 받고 있었으며 인지 호감응답에서는 자유한국당과 정의당 지지층에서 우세하게 나타난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인지·비호감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서과석 후보를 알고 있는 인지도를 분석한 결과 알고 있으면서 호감이 있다는 인지·호감도 응답이 45.3%, 알고 있지만 호감이 없다는 인지·비호감 응답이 54.7%로 인지·비호감 응답이 인지·호감 응답보다 9.4%우세하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포천뉴스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서 5월 7일부터 8일 까지 2일간 응답률 3.5%, 무선 60% 가상(안심)번호 프레임, 유선 RDD 40% 혼용방식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자동응답전화 방식이다. 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으로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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