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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가평 지역 자유한국당 입당 줄이어
포천·가평 지역 보수 지지층 결집, 자유한국당 당세 확장 움직임
기사입력: 2018/05/16 [09: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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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6.13 지방선거를 한 달 여 앞두고 자유한국당 포천·가평 당원협의회의 당원 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포천·가평 지역의 보수 지지층이 결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유한국당 포천·가평 당원협의회에 따르면, 15일 현재 포천·가평 지역의 자유한국당 당원의 수는 약 17,000여명(포천 약 9,000여명, 가평 약 8,000여명)으로 포천·가평 주민 12명 당 1명은 자유한국당 당원인 셈이다.

 

특히, 김영우 국회의원이 자유한국당 포천·가평 당협위원장으로 복귀한 뒤 자유한국당 입당 인원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 2017년 12월 29일부터 현재까지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인원은 약 2,000여명으로, 같은 기간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인원이 몇 십 명인 것에 비하면 자유한국당의 당원수는 급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전국적으로 각종 여론조사에서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낮게 나오지만, 포천·가평 지역에서 만큼은 자유한국당의 인기가 높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자유한국당 포천·가평 당협위원장인 김영우 의원은 "포천·가평 지역에서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는 분들이 많은 것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더욱 분발해 주기를 바라는 지역민심이 모인 것“이라며, ”저와 당의 모든 후보들이 이 분들의 기대에 꼭 부응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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