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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백영현 후보
애향보수의 결집만이, ‘젊은 포천’ 가능하다
기사입력: 2018/06/11 [08: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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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자유한국당 포천시장 기호2번 백영현 후보는 종반을 치닫고 있는 포천시장 선거에 임하면서 지난 10일 포천오일장 마지막 유세에서 이번 선거는 ‘포천 주도세력 교체’를 야기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규정했다.

 

백 후보는 "내 고향 포천을 만들고 발전시킨 포천의 주도세력이 ‘다시 일어서느냐?’ 아니면 ‘궤멸의 길로 들어서느냐’의 갈림길을 선택하는 선거"라고 말했다.

 

이어 "포천의 애향(愛鄕) 보수 유권자의 단결만이 6월 13일 포천을 지키고 집권여당의 폭주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균형 잡힌 건전하고 유능하고 당당한 스마트 애국 보수 세력의 교두보이자 전진기지로서의 ‘젊은 포천’을 만들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백영현 후보가 낭독한 “포천의 애향(愛鄕) 보수 유권자에게 호소합니다”라는 호소문 전문이다.

 

왕방산에 올라 한내천을 바라보았습니다.

호병골 병영(兵營)의 굳은 결기가 온몸에 느껴집니다.

포천을 사랑하는 지역 선후배 유권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포천을 사수하여 애국보수 진영에 희망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라는 준엄한 명령에 따라, 포천시장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선 기호2번 백영현입니다.

저, 백영현, 꿈이 있습니다.

정상배들에 의해 황폐화된 포천시정의 정상화
정치적 의도에 따라 사분오열 갈라처진 분열된 포천의 지역사회의 화합

 

오직 포천의 어르신, 친구, 후배, 그리고 어린 꿈나무들만 생각하는 멋진 시정운영

저 백영현, 지켜야 할 가치가 있습니다.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첫 번째, 그리고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그 중심에 대한민국의 안보를 말없이 실천한 포천이 있었습니다.

 

일궈낸 성과가 있어야 보수(保守)입니다.
지켜야 할 가치가 있어야 진짜 보수(保守)입니다.
우리는 건국의 주체이자, 풍요와 번영을 만들어낸 내 고향 포천의 주도세력입니다.

 

이번 6월 13일 포천시장 선거에서 저 백영현을 선택해 주십시오.
제가, 기울어지고 저물어가는 포천의 명운(命運)을 잡아 돌리겠습니다.
왜곡되고 무질서한 비정상의 포천을 반드시 정상화시키겠습니다.

 

누가 국망봉 곧은 뜻을 내리 볼 수 있습니까?
누가 왕방산 품은 뜻을 폄훼(貶毁)할 수 있습니까?
누가 한내천 물줄기를 되돌릴 수 있습니까?

 

선거차량의 마이크 소리가 소음에 가깝습니다.

 

모쪼록 이번 ‘6월 13일 포천시장 선거의 의미’라는 다소 무거운 질문에 답하는, ‘낯선 경험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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