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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준비하여 4번째 도전한다
자유한국당 임종훈 시의원 후보 합동유세
기사입력: 2018/06/11 [11: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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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의 승패를 결정짓는 최대 분수령이 될 6ㆍ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 대결이 포천오일장에서 펼쳐져, 자유한국당 가선거구 가번 임종훈 시의원후보가 합동유세를 통해 마이크를 잡고 더 살기 좋은 포천시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임종훈 후보는 "더 살기 좋은 포천시를 위해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포천시의원에 처음으로 출마했다"며 "12년이 지난 지금 포천시민의 생각이 포천시의 정책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4번째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 여러분 앞에서 굳게 약속드린다."라며 "포천시민의 생각이 정책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생각을 듣겠다."고 목소리를 높여 맹세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에게 오직 필요한 것은 시민의 의견을 들어 줄 대변자이다"며 "저 임종훈이 시민 여러분의 대변자가 되겠다."고 호소했다.

 

또 "이번 선거에서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게 된다면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시의원, 가장 일 잘하는 시의원, 가장 겸손한 시의원이 되겠다."라고 약속했다.

 

임종훈 후보는 "포천은 더욱 발전할 수 있고, 더욱 행복해질 수 있다"면서 "포천의 발전과 행복의 주인공은 포천시민 여러분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저를 믿어 주시고, 자유한국당을 믿어 달라"며 "자유한국당의 모든 후보들이 모두 다 잘 할 자신이 있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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