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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자유한국당 유세 총력전
판은 기울어졌다 압도적인 승리 뿐
박윤국 후보 시민 신의 저버렸다
기사입력: 2018/06/12 [14: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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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 하루 앞둔 12일 신읍사거리에서 펼쳐진 자유한국당 유세 총력전에서 오병익 선대위원장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박윤국 후보가 시의원도 팽개치고 도의원으로 출마한 사실이 있다고 폭로했다.

    

오병익 전 도의원은 “포천시 의장을 지냈던 이병업 전 의원이 카톡을 보내주었다며 박윤국 후보는 시장 때려치우고 국회의원만 나간 것이 아니라 시의원을 뽑아주었더니 시의원 임기 끝나기 전 개인 영달을 위해 도의원에 출마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사람 뽑아줘야 하느냐. 포천사람 바보도 아니고 멍청이도 아니다 며 6.13지방선거는 시장을 뽑기 전에 포천의 자존심을 뽑는 것이다 며 두 번 씩이나 그랬다는 것은 정말 너무하다.”고 주장했다.

    

오병익 전 도의원은 “시의원 당선 시켰더니 사퇴하고 도의원에 나간다고 하면 지역구 시민들에게 신의를 저버리고 규칙을 위반하는 것이며 게임을 할 때는 룰이 중요한데 룰을 위반하는 것이다 며 내일이 선거일인데 잘 찍어야 한다. 한번은 이해하지만 두 번이나 신의를 어긴 것은 시민의 신의를 저버린 것이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판은 이미 기울어졌지만 압도적인 승리가 중요하다 며 선비적인 정신을 가진 예의범절이 투철한 포천시민을 우롱해서는 안 되며 포천시민을 헌 신짝처럼 버리는 사람 찍으면 안 된다.”며 효자이며 30년 공직생활을 한 백영현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오병익 전 도의원은 자유한국당 후보들을 거명하며 최춘식 도의원 후보는 재선이 되면 상임위원장이 되어 포천 예산 확보에 확실하게 도움이 될 것이며 임종훈 후보는 봉사로 다져진 12년 준비한 후보, 말없이 실천하고 일 잘하는 서과석 후보 윤충식 후보, 지정옥 비례대표 등의 지지를 호소했다.

 

정선용 겅기도지사 남경필 후보 연락소장은 석탄발전소에 대해 신평2리 난립한 굴뚝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집단에너지시설이 추진 건립 되었으며 이미 굴뚝 3개가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고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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