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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집계52.4:38.7로 불과 2,941표 차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시장후보 중간집계 결과
기사입력: 2018/06/13 [22: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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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10시 20분 현재 2만2,095표가 개표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의 표차가 2,941표로 나타났다.

 

현재 개표장 분위기는 간식시간으로 개표작업이 일시 중단돼, 각 캠프의 선거사무원 관계자들이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52.4:38.7로 불과 2,941표 차이에 불과에, 자유한국당 백영현 시장후보 캠프 관계자들은 막판 뒤집기에 희망을 걸고 있다.

 

백영현 시장후보는 "인고의 시간을 거쳐야 당선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며 "지금은 결과가 나올 때 까지 지켜 보겠다"고 말했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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