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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의원도 더불어민주당 싹쓸이 승리
자유한국당은 임종훈, 송상국 당선
기사입력: 2018/06/14 [02:4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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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6.13지방선거 결과 포천시장에 박윤국 후보에 이어 시도의원, 비례대표에 이르기까지 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 당선됐다. 자유한국당은 가선거구와 나선거구에서 각각 가번 후보만이 당선됐다.

 

개표 막판까지 자유한국당 윤충식 후보에게 뒤지고 있던 더불어민주당 조용춘 후보는 마지막으로 열린 관외사전투표에서 뒤집기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외사전투표에서 조용춘 후보 557표, 윤충식 후보 191표로 366표 차이로 역전해 이변을 낳았다. 합계에서도 조 후보는 356표 앞선 4594표를 얻었다.

 

이로써 포천시의회는 전원 초선의원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5명은 모두 정치신인으로 이번 선거에 도전해 시의회에 입성하는데 성공했다.

 

경기도의원 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김우석(포천1).이원웅(포천2) 후보가 동반 당선됐다. 현역인 자유한국당 최춘식, 김성남 도의원 모두 낙선했다.  

 

포천시의원 선거에서는 가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연제창 후보와 조용춘 후보, 자유한국당 임종훈 후보, 나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손세화 후보와 강준모 후보, 자유한국당 송상국 후보가 당선됐다. 시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혜옥 후보가 당선됐다.

 

포천지역 시도의원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7명 중 7명 모두 당선됐고, 자유한국당 후보는 8명 중 2명만이 당선됐다. 바른미래당 류재빈 후보, 민중당 유병권 후보, 대한애국당 최진영 후보, 무소속은 장진영, 이희승, 최홍화 후보 등 3명이 출마했지만 단 한 명도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현 시의원인 서과석.윤충식.이희승.류재빈 후보 4명은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한편 차기 시의장으로는 다수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의 연장자로 조용춘 당선인이 거론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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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의원인 서과석.윤충식.이희승.류재빈 후보 4명은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마종태 (마종태) 실명인증 18/06/15 [15:14] 수정 삭제
  현 시의원인 서과석.윤충식.이희승.류재빈 후보 4명은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라는 기사의 내용이....// 뭔가?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과연? 청색 바람 때문 일까요?//결론은 시민들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그런 의정 활동을 했는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오늘~더불어민주당이 싹쓸이를 했다고 자만을 해서는 안될것입니다.//당이 아닌 박근혜와->자유한국당->현직국회의원->서전시장->낙선한 현직의원들로 이어지는 실망감과 따른 민심의 작용과 함께~//문재인대통령의 세계적인 이슈~남북미의 협상등의 영향에 따른 프레미엄이라는 사실 일 것입니다.// 당선되신 모든 분들은~4년후에는 국민들과 포천시민들의 준엄한 또 다른 판단을 염두에 두고//국가와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여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 봅니다// 현 시의원인 서과석.윤충식.이희승.류재빈 후보 4명은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라는// 기사의 내용을 거울 삼아// 올바른 정의로운 일에 헌신하여 주세요,// 그것은 시민들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정의로운 일에 전념하는 길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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