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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와 함께하는 윤희철 합창단 루치니아 합창단 남사랑의 집 위문공연
기사입력: 2018/07/30 [10: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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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경기지방경찰청 소속의 경찰들이 주축이 된 '루치니아 합창단(지휘 : 윤희철)'이 지난 7월 14일(토) 신북면에 있는 '남사랑의 집'에서 위문 공연을 가졌다.

 

김명구 단장이 '등대'라는 뜻을 가진 합창단에 대한 소개와 함께 우연하, 정대희 씨가 기타반주에 맞추어 율동을 겻들인 장애우와 함께하는 노래로 음악회가 시작되었다.

 

합창단은 '바람의 빛깔', '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 '아름다운 나라' 등 5곡을 불러 30여 명의 장애우들의 마음문을 두드렸다.

 

소프라노 지혜연, 이원숙 씨의 독창과 강인호, 이기영 씨의 듀엣, 김명구, 김지민 씨의 기타반주에 맞춘 이원숙씨의 노래 등 다양한 구성으로 무더운 여름날 장애우와 함께 하는 음악회는 잠시 더위를 잊게 하였다.

 

남사랑의 집 원장인 남명구 목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찰분들이 장애우들을 찾아와 함께 시간을 가져준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종종 찾아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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