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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립소흘도서관,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1박 2일 성료
기사입력: 2018/09/18 [13: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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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포천시립소흘도서관은 지난 14~15일 도서관에서의 특별한 1박 2일 행사를 개최했다.

 

2014년부터 소흘도서관에서 진행한 1박 2일 행사는 매년 큰 호응을 얻어 올해 5회째 실시되었다. 초등학생 4~6학년 10명이 참여하고 도서관 사서선생님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내 멋대로 꾸며보는 '엉망진창 도서관', '책 속 보물찾기', '펄러비즈 만들기', '도서관 주변 아침 산책'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소흘도서관 어린이책나라실에서 침낭을 펴고 친구들과 같이 얘기하며 잠이 들었는데 꼭 캠핑 온 기분이었다. 도서관은 책을 보러 오는 곳인 줄로만 알았는데 사람들이 모두 돌아간 아무도 없는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어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외에도 독서의 달을 맞아 포천시립도서관에서는 9월 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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