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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포천의 농축산물축제 한마당
'시민이 대접받는 날'성료
기사입력: 2018/10/08 [01:2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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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포천시민의 날 농축산물축제 ‘포농포농’ 정원’S 팜파티는 제 16회 포천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5일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하얀나비의 주제로 포천시장 박윤국 및 포천시의회 의장 조용춘, 시의원 연제창, 송상국, 임종훈. 손세화, 더불어민주당 위원장 이철휘, 경기도의원 이원웅, 김우석 외 많은 내빈과 많은 포천시민들이 참석하여 전석 매진된 가운데 전야제를 시작하였다.

 

6일 포천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는 ‘평생학습축제 學숲도시 만들기 ‘비긴 어게인(Begin Again)’에서 시민대상 시상 및 고공낙하시범,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경연, 명랑운동회, 시민참여OX퀴즈(개인전) 등 다양한 종목별 경기장 자체운영 체육행사가 진행되었다.

        

포천시장 박윤국은 이날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평화의 시대 통일 길목에서 포천구절초에 향기가 그윽한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에 16번째 맞이하는 포천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시민의 날은 여기 계신 포천시민의 생일이며, 시민 여러분이 바로 주인이며, 오늘은 시민이라서 대접받는 날이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가을 소풍의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볼거리를 준비했으니 마음껏 즐겨 달라"는 말과 “지난 7월 2일 제7대 포천시장에 취임한 지 100일이 다가오고 있다”며 “시민의 간절한 소망을 알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국회, 정부부처 및 경기도를 방문해 세일즈행정을 펼치기에 여념이 없었다”면서 “시장으로서 포천의 발전과 도약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일천 여 공직자 및 15만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해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의회 의장 조용춘은 “훗날 우리가 포천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희망찬 밝은 포천의 청사진이 우리 곁에 다가올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포천시 발전을 위하여 적극 동참하고 슬기와 지혜를 모아 후손에게 위대한 포천을 당당히 물려줄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 될 것이며, 오늘처럼 화창날 활동하기에 너무나 좋은 만큼 이곳에 모인 여러분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7일 ‘포농포농’ 정원’S 팜파티 주제로 64개의 소상인과 농업인이 직접 농사지은 농축산물 부스를 운영하여 상품화 된 명품 농산물을 직거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퍼포먼스 시식행사에 ‘강레오 셰프’의 품격있는 요리를 통해 포천시에서 재배한 농축산물을 활용한 요리와 한우스테이크, 닭고기 등으로 명품 요리를 펼쳐 포천시민 남·녀·노·소 골고루 맛 볼 수 있어 여가생활의 즐거움을 더해 의식 수준과 문화 수준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

    

또한, 스쿨킹 2회 공연, 색소폰공연, 윤승배 재즈팀 공연과 마지막까지 부스별 즉석 경매로 사회자의 멘트에 귀를 쫑긋 세우기도하고, 치킨파티로 파라솔 의자에 앉아 친근하고 편안한 음식을 즐기며 무대중심으로 진열된 미술작품과 다양한 작품들로 자신이 주인공이되어 정원’S 팜파티를 즐겼다.

    

이날, 포천시장 박윤국은 이번 축제를 기반으로 축제행사를 1년에 1회에서 2회로 늘리겠다. 라고 말해 시민들의 박수와 함성으로 축제 분위기를 증진시켰다.

    

포천시민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날 ‘제16회 포천시민의 날은 6일 콩레이를 통과한 비가 지나가고 깨끗하고 청렴한 날씨의 배경으로 정원’S 팜파티를 더 돋보이는 명품축제로 성료하였다.

    

하지만, 아쉬움이 있다면 앞으로 이런 명품축제가 자리 잡기 위해서는 이번 축제에서 미흡한 장소 위치를 고려하여 공연무대와 정원 테라스를 넓혀 더 넓은 공간에서 플러스 된 명품축제를 더 많은 포천시민들과 함께 하면 좋겠다.

 

또한 포천시민의 문화적 수준을 높일수 있도록 자라나는 청소년과 청년세대의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그리고, 실버세대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로 세대가 공감하고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증진시켜 포천시의 명품축제로 자리잡아야 한다.    유정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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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냥 민주당 판이네 모나미 18/10/13 [10:59] 수정 삭제
  시민이 대접받는다고 ? 여기 들어간 세금 얼마일까 ? 이런 전시성 행사 말고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데, 차라리 이런 행사 안하고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저상버스를 늘리거나 다른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이기를 바란다. 이거 예산 얼마 들었는지 어디가서 봐야되지 ? 각 부서마다 다쓴거 합해서 말이야. 저런 행사한다고 과연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까? 차라리 백화점이나 다른 마트에 유통망 확보차원에서 타시군에서 하고 있는 사례 분석해서 우리시 농산물 유통망 확보나 제대로 해주는게 백배는 더 도움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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