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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학부모와 함께 하는 아침 활력 프로젝트 동남중 '애플데이'
"사과((apple)로 용서(Sorry)와 화해의 마음을 전하는 화합의 장 마련을 통한 교육 비전 실현"
기사입력: 2018/10/26 [10: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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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중학교(교장 김애주)가 25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침활력프로젝트 '아침이 있는 학교, 즐거운 학교'의 슬로건으로 애플데이를 운영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애플데이 행사에는 소통과 협력의 학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평소 나누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사과를 매체로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사과(apologize)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활동을 통해 정서․행동의 문제가 점점 증가하는 현실에서 학생들에게 등굣길에 웃음과 활력을 불어 넣어 학교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아침 음악회를 통하여 평범한 학교의 전경이 음악과 합쳐져 감성적인 배경으로 변모시켜 즐거운 등굣길이 되고 이는 긍정적이고 건전한 학생 문화를 불어 넣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이번 애플데이에서는 우리 지역 농산품 애용하기(미리내농장)를 통해 미니사과와 대추사과를 학부모들과 교사가 함께 나누어줌으로써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사과와 화해,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하여 건전한 학교 문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애플데이 행사에는 합창부 학생들과 또래상담회 학생들이 아침음악회, 사진전시회, 학생회 학생들의 학교폭력 캠페인 등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이벤트를 실시하였고 천사날개 및 열매나무 포토존을 조성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즐거운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에서 김애주교장은 참여한 학부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애플데이를 통해, 교육주체들이 함께 공유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면서 소통의 분위기가 확산되었고, 교사중심에서 학생 참여활동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는데 큰 몫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5회를 맞는 애플데이 사과함에는 97명의 참여하여 친구나 선생님에게 진심을 담아 전하고 싶은 편지를 쓰고, 이날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또래상담자들이 애플데이 기념품과 함께 전달을 하여 둘(2)이 서로 사(4)과하고 화해하여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해서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애플데이의 의미를 극대화 시켰다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또래상담자(3학년, 이평국)는 "애플데이 행사를 통해서 사과와 함께 받은 편지를 통해서 그동안 몰랐었던 친구의 진심과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 용서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고 하면서 친구사이가 더 돈독해지는 시간이 되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동남중은 애플데이와 같은 다양한 인성교육이 이루어져 학생들의 마음이 더 다뜻해지고 모두가 행복해지는 학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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