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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회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김장 2천포기 14개 읍면동 소위계층전달계획
기사입력: 2018/11/02 [13: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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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새마을지회가 지난 30일부터 11월2일까지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로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펼치고 있다.

 

포천시새마을지회는 지난 30일 배추 2000포기를 절이기 시작해, 2일 오전 100여 명의 새마을지회 회원들이 모여 속을 버무리며 300박스의 김장을 담가 포장했다.

 

이날 담은 김치는 14개 읍면동 지역의 불우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는 매년 포천시새마을지회가 펼치고 있는 행사로, 포천시와 사과랑, 이마트 포천점, 한국전력 포천지점, 광명 수출포장등의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박윤국 시장은  "포천시새마을지회의 여러분들이 고생하고 애쓰시는 덕분에 소외계층 등 어려운 분들이 올겨울도 편안하게 날 수 있을 것 같다. 포천시에서 할 일을 대신해 주시는 새마을지회에 감사한다."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경묵 회장은 "자랑할 게 별로 없고 내세울 게 변변찮던 시절, 포천의 자랑거리 중 하나가 김장을 함께 담가 나눠 먹는 미덕이었다"라며 "세찬 공기가 몸을 파고드는 11월엔 상여금을 챙겨주는 회사도 없고 나무는 실과의 단맛을 덤으로 얹어주지도 않지만, 포천시새마을지회는 겨울의 문턱인 '입동'인 오늘 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장담가 주기에는 포천시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에서 일동면에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를 위한 사전작업으로 배추약 300천포기를 심으며 땀방울을 흘린 노력의 결실로 수확한 배추로 김장을 했으며 이마트 포천점에서 앞치마와 고무장갑 100개, 수육용 돼지고기 100근 (60kg)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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