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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국회의원 선거 시민의 선택
여야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기사입력: 2019/04/23 [09: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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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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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는 2020년 4월16일 치러지게 되는 국회의원 선거 1년을 앞두고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는 더불어민주당 이철휘, 자유한국당 김영우, 자유한국당 박종희 3명의 내년 여야 포천시 국회의원 후보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내년 4월 국회의원선거 시 투표의향조사와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적극 투표 층 성향조사, 여야 국회의원 적합도 조사, 이철휘 대 김영우, 이철휘 대 박종희, 김영우 대 박종희 의 가상대결 여론조사와 정당지지도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내년 4월에 있을 여야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 후보 중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본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철휘 후보가 36.7%로 1위를 나타내고 2위는 자유한국당 김영우 후보 29.4%와 3위가 자유한국당 박종휘 12.5%로 나타나고 없음과 잘 모르겠다는 21.4%로 조사 됐다.

 

여야 국회의원 3명의 후보의 적합도 여론조사 시 1위 이철휘, 2위 김영우, 3위 박종희의 순서로 조사되었지만 이철휘 대 김영우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이철휘 41.6%와 김영우 39.6%  접전으로 오차범위 내에서 조사되고 자유한국당 2명의 후보의 적합도를 합칠 경우 41.9%로 조사되어 이 역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연령별로는 여야 후보 3명중에서 60대 이상을 제외한 거의 전 연령층에서 민주당 이철휘 후보가 우세하게 나타난 반면 60대 이상에서는 자유한국당 김영우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어 적극 투표층인 60대 변수와 투표율에 따라 판도 변화가 예상된다.

 

남녀 성별로는 여성 37.1%와 남성 36.4%로 남녀 모두에서 민주당 이철휘 후보가 높게 나타났고 한국당 김영우 후보가 여성 28.7%, 남성 30.0%로 2위로 조사되고 한국당 박종희 후보는 여성 8.7%, 남성 16.0%로 조사 됐다.

 

지지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 74.8%와 정의당 지지층 60.4%가 민주당 이철휘 후보를 높게 지지했고 자유한국당 57.0%와 바른미래당 지지층 22.6%가 한국당 김영우 후보를 높게 지지한 것으로 조사 됐다.

 

내년 4월 21대 포천․가평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할 의향이 있는 경우 37.8%가 민주당 이철휘 후보 우세하게 나타난 반면 투표의향이 없는 경우(16.3%)에는 한국당 김영우 후보가 가장 높게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특이점은 가평지역에서는 자유한국당 김영우 후보 지지도가 35.9%로 더불어 민주당과 이철휘후보 31.9%를 모두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포천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하여 2019년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포천시와 가평군 거주 만19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해(ARS) 무선 가상번호와 유선등 포천시 가평군 무작위 생성 프레임 유․무선 혼용 방식으로 총통화 25,171명중 1014명이 응답하여 응답률 4.0% 이며 95%±3.1% 신뢰수준으로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포천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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