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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투성이 산정호수 30억 공영주차장 공사
공무원조차 특혜 의혹 의심하는 산정호수 주차장공사
기사입력: 2019/04/23 [09: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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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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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30억 공사비로 산정호수 주차시설 불편 해소를 위해 산정호수 공영주차장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나 산정호수 와는 아무 상관없는 영북면 부소천 인근에 명칭만 산정호수 공영 주차장을 건설하고 있어 시민들이 특혜의혹을 제기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산정호수 공영주차장은 산정호수 상동 공영주차장과 산정호수 하동 공영주차장이 운영되고 있고 산정호수 관광객은 상동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으며 하동 주차장은 산정호수와 이동 거리가 멀어 불편을 이유로 이용객이 없어 주차료 요금 징수가 안 된다는 이유로 평소에는 주차장 요금 징수원도 없는 실정이다.

 

현재 포천시가 추진하는 산정호수 공영주차장은 이름만 산정호수 공영주차장일 뿐 산정호수 와는 거리가 멀고 또 다른 하동주차장과도 연계가 안 될 뿐 아니라 하물며 하동 주차장과 상관이 없는 영북면 부소천 524-1번지 하천부지 인근에 201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도비와 시비 30억 원의 공사비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하는 산정호수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경기도 지역균형 발전 지원조례에 의거 산정호수의 부족한 주차시설로 인한 관광지 경쟁력 저하로 주차시설 확보 필요와 관광지 이미지 개선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주차장 공사비 총 30억 원 중 도비지원이 22억 5천만 원이며 포천시가 7억 5천만원의 사업비로 도시계획시설 결정 용역착수와 실시설계를 하여 2019년 3월 현재 편입 용지에 대한 토지보상을 끝내고 전체 공사공정률 40%가 진행되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북면 주민 이모씨(산정리,65세)는 “평상시에는 하동주차장도 관광객이 없어 주차요금 징수가 안 된다는 이유로 요금 징수원도 없이 방치되어 있는데 하물며 하동 주차장과도 거리가 멀어 아무상관도 없는 하천변 인근에 30억원을 들여 공영주차장을 건설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다.

 

특히 “30억원 사업비를 투자 하려면 상동 산정호수 인근 적당한 부지가 많고 산정호수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주차장 건설을 해야지 산정호수와는 아무상관 없는 곳에 이름만 산정호수 명칭으로 공영주차장 건설을 하여 혈세 30억원을 개인에게 특혜를 주는 의혹을 만들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현재 포천시가 추진하는 주차장 부지는 개인 사유지로 토지 보상과 대부분 지목은 부소천 인근의 하천부지로 현재도 작년의 수해 피해로 수해복구 작업이 한창인 곳으로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하는 하천부지 이용을 포천시가 하천법 까지 무산시켜가며 공사를 추진하는 의혹도 있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하천부지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경기도와 하천부지 용도폐지업무를 진행 중이며 현재의 장소에 산정호수 명칭으로 공영 주차장을 건설 하는 것은 전전 시장의 지시로 시작한 내용으로 자신들도 특혜의혹에 대한 해명을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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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것을 지적 할줄아는 언론 시민 19/04/23 [10:38] 수정 삭제
  요즘 포천 인터넷 기자들 보면 한심 그 자체인데 그나마 포천뉴스 가끔 사회면도 기사화 하니 좀 났네요 포천 인터넷기자들 행사만하면 너나 없이 시장 의장 의원들 거기 한술더떠 지역위원장 기자랑 친한사람 사진기 드리데는데 혈안 홍보지 만드는 사람들 갖아요 사회면 포천에 문제점 사건사고 기사 갖은 기사 쓰는 기자는 왜없는지? 매일 무슨행사 단체홍보 그래야 기름 값이라도 버시는지 참 한심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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