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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1970/01/01 [09: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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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인삼 농협 조합장 성추행 아이맘 19/11/14 [00:27] 수정 삭제
  직책을 이용한 성추행은 사람을 마음까지 죽이는 일 입니다.
특히 원하지 않는데 회식 후 노래방까지 가서 여러 직원들 함께 있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터치 하는것은 명백히 추행이며 피해자를 가지고 노는것 입니다.
개성인삼농협의 조합장님은 누구신지 모르지만 지금이라도 깨끗이 인정하고 사과하시는 것이 마땅하지 않을까요?
포천 살면서 개성인삼 농협은 앞으로 안가게 될것 같습니다.
^^ 조심하세요. 19/11/14 [11:49] 수정 삭제
  ㅎㅎ 위에 댓글 누군지 알겠어요. 딱. 개성인삼농협도 정면돌파한다던데. s씨, 일이나하세요. 하긴. 저 새벽에 잠도 안오겠지.
누구시죠 아이맘 19/11/14 [13:48] 수정 삭제
  누구시죠?
저를 아세요?
제가 왜 정면돌파를 하죠?누구신지 모르지만 유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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