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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흥 예비후보등록
문대통령을 잘 아는 내가 정권교체 앞장서겠다.
기사입력: 2020/02/21 [10: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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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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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흥 전 국회의원이 20일 포천선관위에서 제21대 포천·가평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이로써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공천 신청한 6명중 장병윤 후보를 제외한 5명이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고조흥 예비후보는 경희대 법대를 졸업하고 1978년 제20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육군법무관으로 군복무후 1983년 부산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북부청 제1부장을 사직하며 지난17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으로 당선된바 있다.

 

고조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문재인 대통령과 경희대 72학번 법대 동기동창으로 상당한 교류 및 친구관계로 서로 성향은 다르더라도 협조하는 우호적인 관계에 있지만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좌편향적인 정책수행, 독선적인 태도, 국정원, 기무사, 헌법재판소, 대법원등을 무력화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개혁이라는 포장 하에 대학후배를 중앙지검장으로 임명해놓고 검찰의 무력화 및 갈등을 조장하는 등 자유민주주의, 3권 분립, 국민통합에 반하는 정책을 보면서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문정권을 교체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본인이 부산지검 검사로 근무할 때 문재인은 부산에서 변호사로 있었고 본인은 17대 국회의원일 때 문재인은 집권여당 민정수석이었던 관계로 정권교체에 앞장서는 자신은 문재인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고조흥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정권교체과정에서 본인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본인이외에 다른 사람은 할 수 없는 그 어떤 역할이 나에게는 있다며 반드시 문재인정권을 교체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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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 oo 20/02/25 [19:57] 수정 삭제
  정권교체 ? 정신차리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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